미국의 역대 대통령 중 최악의 대통령은 제 31대 대통령 “후버”입니다. 그는 광산업과 토목업으로 30대 후반에 억만장자가 된 성공한 기업가 출신입니다.
그러나 후버 대통령은 1930년대 세계 대공황 속에서 “후버댐 건설등” 건설경기로 경기를 살리려다가 1,300 백만 명의 실업자를 만들었습니다. 성공한 기업가 출신 “후버”는 한마디로 미국 경제를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이후 대공황에서 미국경제를 살린 대통령은 “경제의 경”자도 모르는 “루즈벨트 “대통령이었습니다.
90년대 초반 미국경제는 계속 쇠퇴의 길로 나아가고 있었고 일본이 미국 경제를 추월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이때 미국 경제를 살린 사람도 “경제의 경”자도 모른 영화배우 출신 “레이건” 대통령이었습니다.
레이건은 미국 역사상 위대한 대통령 설문조사에서 “링컨대통령”과 1,2위를 다투는 대통령입니다. 레이건은 경제에 대하여 문외한 이었지만 자기를 낮추고 경제전문가를 등용하고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였습니다.
또한 단 한번도 국민의 일부를 적으로 몰아 세우지 않고 모든 국민을 자기편으로 만들어 화합의 정치를 폈습니다. 그는 어려운 경제문제를 쉬운 단어로 국민 들에게 설명하여 모든 국민이 경제회복 운동에 동참하도록 국민들을 이끌었습니다.
경제를 잘아는 “경제전문가”만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릴 것이라는 것은 환상입니다. 오히려 대통령은 자기를 낮추고 최고의 경제전문가를 등용하여 그들이 일을 잘할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경제 지도자”가 필요 합니다.
세계 경제 대공황하에서 “경제 전문가”라 믿고 뽑은 “후버 대통령”이 오히려 미국 경제를 쑥대밭으로 만들었으며, 오히려 미국 경제를 살린 대통령은 경제의 경자도 모른 “루즈벨트 대통령”이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대통령은 어설프게 경제를 조금 안다고 경제전문가라고 자기를 내세우는 대통령후보는 오히려 자만과 아집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망칠 수 있습니다.
오히려 항상 겸손하게 자기를 낮추면서 우리나라의 최고의 경제전문가를 등용하고 국민의 화합을 이끌어 경제를 살리겠다는 생각과 자세를 가진 박근혜 대표가 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봅니다. 마치 경제의 경자도 모른 “루즈벨트나 레이건 대통령”이 미국 경제를 살린 것처럼 말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