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같이 산부인과에 다녀왔습니다.
결혼한지는 5개월 정도 됐거든요.. 애기가 안생겨서 배란일좀 알아보려구 갔습니다..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자궁근종 있다구 하시네여..
2센티정도 됀다구.. 그리구 콩알만한개 두개가 더 있다구 하시더라구여..
어찌나 놀라구 걱정돼던지..
근데 의사샘께서는 괜찮다구 하시네여.. 5명중에 2명은 있는거라구 하시면서..
글구 난포한개가 잘 터졌다구 했던가? 잘 자라구 있다고 했던가 암튼 그랬던거 같애여.. 넘 놀래서 그런지 잘 기억이 안나네여.
그래서 어제는 배란일 날짜를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말씀 더 하시네요..
"살은 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