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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이해 약간안되는 행동들..

사랑과믿음 |2005.10.21 12:39
조회 1,574 |추천 0

음.. 우선 한여자를 사랑하는 한없이 초라한~남성입니다..

 

글 읽다보니..  저도 제가 좀 궁금했던 부분이기때문에.. 한번 글 써볼랍니다..

 

(아디가 해킹을당해 가입이안돼서. 회사 분 아디로 글씁니다..)

 

우선. .제가 사랑하는 애인이있지요..  제자신 미래보다. .제애인이 더 좋을만큼..

 

음.. 궁금한개 하나있어요..

 

애인 직업이 간호사 거든요..

 

치과 다니는데.. 2명이 원장님이 계셧조.. 한분은 여자친구가 모시는 원장님(이하 A원장)

 

또한분은 아래층에서근무하는  원장님의 사위가 원장으로있는(이하 B원장)..

 

그러다.. B원장..(사위) 이분께서 개원을 하셔서 타 병원으로 이전을했다네요..

 

한 두달뒤..제애인이 교정을 한다고..

 

B 원장님을찾아갔어요. .쉬는날.. 전 그날 당연히 평일이니깐 직장에 근무하고있엇고..

 

저녁 6시에 마지막으로 통화를햇는데..밥먹을꺼라 하더군여(B원장하고)..

 

7시 8시 9 시.. 전화를안받대요..  음성도 남겨보고.. 무슨일있나.. 하고 있엇는데.. 12시 30분인가?

술 떡이되서 전화를 햇네요..  나참 너무 열불나서 막싸웠고.. 담날 새벽일찍찾아갔조..

 

안받은이유는 제가 어딘지 물어볼까봐 안받았다네요..  술 한잔두잔먹다보니 ..7시부터 12시까지 한자리서 계속 이동도 않은체 술을먹었다네요... 그리고 대리기사 불러서 집에델따줬다고..

제생각에는 .. 한자리서 술을어떻게 5시간 이상씩..  저는 그래본경험이없어서..

 

대판싸우고.. 담부턴 안그런다는 약속하고.. 뭐 그냥넘어갔조..

 

 

그러다.. 한달인가 두달뒤..  또 B원장한테간다네요..교정한거 치료받으러..

 

혹시나해서~ 그때처럼 전화안받으면 혼난다~ 햇는데..

 

역시나 안받더군여.. -..-

그날 눈 뒤집어지는줄아랐습니다...

 

그러다.. 이번엔 조금일찍 11시에 전화오더군여..?

이땐..  뭐.. 같이밥을먹다 그곳 병원근무하는사람들이랑 원장이랑 단란주점을갔다나.. 뭐라나..

 

이날은 보고싶다고 하고 지가오대요.. 화 냈지만.. 뭐.. 그냥 넘어갔조..

 

근데.. 지난주인가..지지난주인가..

 

또 간다는거에요..  그전날 싸운터라.. 뭐 신경은썻지만.. 내가 관여해봤자 나만 우스운꼴된다하고..

 

그냥있엇는데.. 대낮 2시에 대낮2시에.. 전화가오네요 .. 술취해서 ㅡ.ㅡ..

 

만낫조.. .. 원장이랑 기공사 오빠랑 3명이서 술한잔햇다.. (여자친구가 일그만두거든요..)

 

아니.. 어떻게 대낮 2시에 술이 떡이되도록마십니까???

 

 

만취더군여..만취.. ㅡ.ㅡ..

 

제가 그랫조.." 원장은 진료안보고 기공사오빠는 일안하냐? "

 

그러니. 예전에도 가끔마셧다네요..

 

이상..끝.. 인데..

 

ㅡ.ㅡ.. 제가 과민반응하는건가요?

 

아니 대체 사람들이 정신이있는건지 없는건지..

 

암튼.. 싫습니다.. 전화안받고 저말 다믿으라는걸..

 

요즘 집에서 쉬고있는 여자친구 가 네이트에 들어온다는걸 알기에.. -.-ㅛ 니좀 봐라..

 

하는 심보로 글올립니다.. 그럼..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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