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쓰는 당신 같은 사람 도대체 이해가 안 된다.
모르지 나랑, 가치관이 틀려서 그런건지도.
어떻게 자기 아내를 구박하는 부모랑 같이 사는지.
그리고 자기 아내한테 전화해서 힘들게 하는 부모를 그냥 놔둬?
당연히 중간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써, 확실하게 한 마디 했어야지.
쩝, 효가 어떻니. 부모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냐라고 말할지도 모르지
그럼 혼자 살아라. 쓸데없는 집안 타령하지말고, 그냥 부모님이나
잘 모시고, 그 부모에 그 아들 아니라고, 어떻게 상황파악을 제대로
못하는지..쩝. 불쌍타 그 여자, 그 여자한테 한 평생 몸 바쳐 마음바쳐
잘해 주겠다고, 놀고 있네. 그럴려면, 우선 관계정리부터 입장정리부터
확실해라. 내가 보니, 그 여자한테 진짜 미안하고 잘해주고 싶다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부모님이랑 관계 정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