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거 아닙니까? 종로2가 횡단보도에서 황천으로 갈뻔했습니다.
2007년 3월 6일 오후 7시 45분경 종로2가에서 청계천으로 꺽는 버스 302번버스기사양반
미친거요. 분명히 초록색으로 직진신호가 떨어진후였고, 꺽어서도 안되며 그렇게 속도를 내다니 그냥
들이 박아서 죽이겠다는거 밖에 더 됍니까?? 미친거 아닙니까?? 자신의 자식이 그렇게 서있었도 그렇게 지나가시겠습니까?
정말 황당그 자체입니다. 분명히 초록색 직진신호에서 횡단보도신호도 초록색으로 바뀐후였는데 그러고도 30~1분가량 시간이 흘렀다는건 불법 우회전이죠. 그러면서 못 건너시게하려공 그렇게 속도를 높여서 운전하면서
그럼 사람을 치게 되면 그대로 치고 박고 가겠다는거죠. 미친거 아닙니까? 고객의 안전은 보행자의 안전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알고싶습니다. 정신을 놓고 운전하신건 아니신지요. 신호위반도 정도껏 해야지요.
정말 저랑 불과 50cm도 안되게 지나가셨죠. 정말 아슬아슬하게 운전하시더군요. 제가 죽으면 아저씨가 책임질겁니까?? 저의 남은 인생은 정말 책임질꺼냐구요. 다들 뒤에서 보고 신음소리밖에 내지 못하더군요.
인간으로 지킬껀 지키고 사셔야죠. 그러다가 자신의 자식이 그런일 당하면 제일 큰소리 치실꺼 아닙니까?
인생 종치시려면 혼자 종치세요. 다른사람 죽게 만들지 말고, 아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