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5개월의 결혼 생활을 이제 끝내려고 합니다.......
할달에 이백만원씩 되는 술값..........안마시술소에서 자고 들어오는 날이 한달에 두세번....
처음엔 행복 했습니다.....딱 5개월이 지나고....그때부터 전 불행 했습니다.....
아이를 가졌습니다.......아이를 낳으면 괜찮아 지겠지...............
이틀전......그사람은 또 집에 안들어 오려나 봅니다.....화가 났습니다.....
새벽 3시....그사람이 있는 곳을 알아 냈습니다....그리고 찾아 갔습니다.......
그리고....전 그 사람에게 온몸이 멍들정도로 맞았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말렸지만.....아무소용 없었습니다.......
그리고...어제........전 유산을 했습니다........
죽고싶습니다.......그사람과는 헤어졌습니다.........
도저히 그 사람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죽이고 싶습니다............
내아이가 너무 불쌍해서...어제 하루종일 울었습니다............
그사람이 절 그렇게 때리지만 안았으면.....내 아이는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사람을 죽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