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들으며..신나게 출근하는 출근 길..
1호선에..직통이 있거든요..
역곡에서 타서 신도림까지 가서..2호선 환승하려고..내리려는 순간~!!
뜨악~!! 변태다~!! ![]()
변태들..몇번 겪어봤습니다..아주 짜증납니다..![]()
그런데..이 변태는..다른 변태와 다르더군요.. ![]()
다른 변태들은..대부분 그냥 한번 쓰윽~ 만지고 지나갑니다..
그래서 이게 남자손인지..스쳐지나가는 가방인지..잘 모르죠..
(물론..따듯한 온기(ㅡ┏ ;) 가 느껴지면 10000% 남자 변태들.. ![]()
근데~!! 오늘 만난 변태는~!!
제 엉덩이를~!! 꽈악~!! 잡는게 아니겠어요?? 헉..![]()
그래서..소리를 질렀죠~!! 누구야~!!
하고 뒤를 돌아봤지만..수많은 아저씨들..누가 누군지 모르고..
저는..그렇게 2호선으로 갈아타기위해..내려야만 했습니다.. ㅠ.ㅠ
제가 치마를 입은것도 아니고..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왜~!! 왜~!! 왜~!!
흑흑흑..
변태 색히들아~!!
제발~!! 고만들 좀 하자~!!
짜증이 나다 못해서 눈물이 난다~!!
니네는 어머니, 딸, 조카들두 없니??
아..정말 속상합니다..
이 지구상에서 변태놈들~!! 빨리 사라지길 바랍니다..!!!
정말 변태들 누가 누군지 신고 할 수도 없고..
당한 나만 쪽팔리고.. ㅠ.ㅠ
괴롭네요..
어디 무서워서 지하철 타겠습니까~!!??
이제부터 엉덩이 가방으루 가리고 다녀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