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6살인 부산사는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저희 집에 일어나는 미스테리한 일들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 살고있는 집을 장만하시는데 제일 공조하신 우리아버지...3년전부터...병석에 누워계십니다..
어머니 두달전에 쓰러지셔서 마저 누우셧습니다...
집에 음산한 기운이 있었던건 있는데...본론으로 들어가서...
때는 바야흐로...제가 초등학교 다닐때 였습니다...낡은 2층주택 전세집에서 태어나...초등학교를 다니던중...
아버지께서 개인택시를 얻게되었습니다..
개인택시를 하면서 돈을 열심히 모아 집을 짓게되었습니다...
1층은 세를주고...2~3층은 복층식 구조로.. 저희가족이 쓰는집이었습니다...
한동안 잘살다가...얼마후..제가 중학교 올라왔을때였습니다...
거짐 보면 복층식구조는 실내계단이 있잔아요...
밖에서는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고..저는 놀러나간다고 씻은후...계단을 내려오는데<참고로 제방 누나방은3층>
뒤를 사~악 돌아보니...왠지 음산하고...침침한분위기...오싹했습니다...
후덜덜...저는 바로내려왔죠...그때까지 귀신이란걸 본적이 없었기때문에...별생각안했습니다...
그날밤...친구랑놀다가 집에서 같이 자게되었습니다...제방문은 미닫이...옆으로 여는 유리문이었는데..
약간 10센티 정도 열어져있었습니다...방에서 저는 컴퓨터를..친구는 티비를..보고있는데..
그 문사이로 하얀물체뭔가 휙...~하고 지나가는데...친구하고 저는 동시에 그걸봤습니다..밖에는 불도 꺼져있는
상태였고...누난 줄알고 누나야? 이러면서 밖을보는순간...창문으로 뭔가 나가는게 보였습니다..
꼭..흰 천같은게...휙하고 나갔는데...불을키고..가까이갔죠..그러나...창문은 굳게 잠겨있었답니다..
순간소름이쫙...제방 바로 옆방이 누나방이었는데...누나도 아직 오지않았구...그때시간이..
9시정도 가리키는 시간...
그후며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