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그만 회사입니다.
건강식품 판매하는 회사라서 TM들 4~5명에 관리직 3명...그외 판매사원들이야..
워낙 왔다갔다 하는 나그네같은 사람들이라...
첨에 들어올때는 알바로 들어왔어요...주5일에...9~6시까지고....
시간당 27000원??
근데 한달후 정직으로 하자고 하고는 월급 70만원에 매년 10만원씩 인상해준다고....
그리고는.....근무시간이 9~8시까지로 바꼈습니다.그리구..토욜은 3시까지...
근데 일정하지도 않죠...보통은 30분씩 더 하니깐....;;;
한심하죠?ㅠ.ㅠ
근데 사람들도 좋고...그냥 배우는것도 많고 해서..그냥 있었죠...
이제 1년이 지났네요...
보너스는 명절때 10만원....여름휴가때 15만원,...
도저히 몸도 마뉘 지치고...제생활자체를 포기하고 살자니...
넘 힘들어서 이제서야 관둘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그냥 장난식으로 저희 팀장님 저한테 넌 관두기전 1년전에 말하라고...
그리구 사람구하구 니일 다 가르쳐줄려면 그정도 걸릴거라고...ㅡ.ㅡ;;
제가 그렇게 일이 많답니다..
하루 끝나면 정말루 녹초가 되니깐요...
그런데...첨에 들어올때 알바로 들어오고...
정직되면서도 그런말이 없었는데...
저 퇴직금 받을수 있을까요?
솔직히 사장이랑 사람들이 넘 저아서 버텨서 그런지...
관둔다는 말 하기도 넘 힘드네요...
암튼....안주면 어쩌죠??
답답하네요....답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