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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식의 부재-바른 정치의 초석-

노무현 |2007.03.07 13:21
조회 40 |추천 0

좌파와 우파의 진흙탕 싸움이 벌써 몇십년째인가.

 

그 싸움 와중에서 진정한 보수와 진정한 진보는

 

사라진지 오래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보수를 사칭하는 반동과

 

진보를 사칭하는 보수..

 

우리나라에 진정한 진보가 있었던가?

 

없었다.

 

1940년대의 정치와 지금의 정치

 

60년간의 세월속에서 과연 성숙해졌는가?

 

내가 보기엔 그렇지 않다.

 

오히려 조선시대의 정치보다도 떨어지는게

 

지금의 현실이다.

 

이렇게 안타까운 현실속에서 우리 역시

 

반성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그렇게 정치를 하게

 

놔두었던 것이 우리의 책임이기 때문이다.

 

시민들이 바른 정치의식을 가져야 정치인이

 

함부로 권력을 남용할 수 없다.

 

하지만 사는게 우선이라는 이유로 우리는

 

바른 정치의식을 가지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그리고 정치에 참여하지 않았다.

 

우리의 그런 나태함 역시 정치인이

 

바르게 정치를 할 수 없게 만든 이유가 되었다.

 

진정한 보수와 진정한 보수를 이루기 위해서는

 

한나라당과 열우당 모두 노력해야하겠지만,

 

그전에 바른정치의식을 가지고,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시민의식을 우리들 모두가 길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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