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지워서 죄송합니다.
이렇게까지 크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자랑삼아 올린것 아니냐는 말씀들 많으셨는데..
제가 누군지를 밝히는 것도 아닌데 그게 자랑일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 안나냐고 물으신 분..
그건 아닙니다. 저도 좋아서 만난 건데 어떻게 생각이 안날 수가 있겠습니까.
제가 잘못한 것 같네요.
밑에 글들 삭제해 달라고는 못하겠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읽는 걸 보니 혹시 그 여자가 보게 되지는 않을까 솔직히...
걱정이 되는 마음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