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대로는 사는 보람이 없을 것 같네요...

인문대생 |2005.10.30 03:40
조회 506 |추천 0

 

저는 뭔가 새로운 걸 창조해내고 싶어요.

 

그런데, 전 영어를 전공했거든요. 영어에도 깊이 들어가면 언어학이라고 해서

 

과학적인 분야가 없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너무 이론적이죠.

 

 

뭔가 없던 걸 창조해낸다면 참 보람찰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음악을 하더라도 작곡가가 되어서 나만의 곡을 창조한다던가,

 

컴퓨터 쪽으로 일한다면,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든다던가

 

요리사가 되면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내던가 말이에요.

 

 

지금은 23살... 늦은 나이는 아니지만, 선뜻 낯선 분야에 뛰어든다는 자체가

 

모험이네요.

 

음악, 요리, 컴퓨터 모두 제가 좋아하는 계통입니다.

 

하지만...

 

세 계통 중에 뭘 하더라도 성공하기 까지는

 

정말 힘든 과정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거기다 더 무서운건

 

전 뚜렷이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른 다는 것이죠.

 

 세월이 또 흐르고 있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