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염색회사 다니다
권고사직으로 인해 실업급여 받으며 생활한지
5개월 되가는데 지금 큰형 쌀도매하는 가게
아르바이트 식으로 도와주고 있거든요..
이제 신랑도 다른회사 알아봐야되는데
큰형이 가게차려서 쌀 소매하는게 어떠냐고
자꾸 권유하는데 ...지금회사들어가봣자 나이도(34살)
걸리고 하던일 하지않는이상 적응하기 힘들다 하고
그러네요..저흰 지금 집도없고 가게차릴돈도 없고
생활이 빠듯한데 쌀소매가 그리 비전이있는지...
큰형도 쌀 도매한지 6개월정도 되는데 쉴시간도없고
자기 아는사림이 쌀소매해서 빌딩지었다고 하고...전
그냥 회사들어갔음 하는데 .돈은 적어도 월급쟁이가
났더라구요.. 머리가 복잡하네요.. 여러분 의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