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제 반쪽이라고 느낀 사람이 있었어요.
직접 만나본건 아니지만, 사진만 봐도 설레임이더라구요
제반쪽이라고 느끼게 했던 사람이요.
쪽지하면서 느낀건데 정말 성격도 좋고 말재주까지.
그리고..몇일전에 알아보니 이사람 군대를 갔다고 하네요.
오래전에는 이야기도 하고 했는데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을 못하겠죠?
근데 지금봐도 처음 느꼈는 설레임 그대로네요.
편지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군대간 사람에게 편지를 쓰고싶은데 뭐라고 써야 힘이될까요?
2년전에 제 반쪽이라고 느낀 사람이 있었어요.
직접 만나본건 아니지만, 사진만 봐도 설레임이더라구요
제반쪽이라고 느끼게 했던 사람이요.
쪽지하면서 느낀건데 정말 성격도 좋고 말재주까지.
그리고..몇일전에 알아보니 이사람 군대를 갔다고 하네요.
오래전에는 이야기도 하고 했는데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을 못하겠죠?
근데 지금봐도 처음 느꼈는 설레임 그대로네요.
편지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군대간 사람에게 편지를 쓰고싶은데 뭐라고 써야 힘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