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간이 2006년도 9월말이니...11개월채 안남았네요...
집주인이 10흘전에 전화를 해선 이사를 했으면..좋겠다고..해서..
우린는 그럴형편이 못됀다고...말하는차에 울아기들이 울어서.
전화통화를 제대로 못하고..전화를 끊더군요..
근데 어제 그제부터..집으로도 또 울신랑직장으로 집주인이
계속 전화를 합니다..
이사비용200만원줄테니...이사가라고~~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부동산에 물어보니...요즘 전세값이 올라서...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평수에..이사를 하려면..
현재 우리전세값보다..천만원이 올랐더군요..
우리도 여기 이사올때 도배 장판에다..이사비용 부동산수수료해서 200들었거든요
게다가 요즘 전세물량도 없구요.
우린이집이사올때도..대출이 있어서..대출을 더 이상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집주인땜시..무리하면서..돈을 빌릴수도 없고..난감한 상태입니다.
집주인은 울신랑에게 전화해선...배째라고 그렇게 버티면 일이 해결될줄아냐고..
악담을 하고..암튼 머리아파집니다.
낼 지금 살고있는 집 계약한 부동산에서 삼자대면하자고해서..만나볼려고 하는데..
답이안나오네요
울신랑말론 집주인이 현재살고있는 울집이랑 똑같은 가격의 아파트를 자기가 소개해준다고
한다고 하고...
결혼해서 1년쫌 넘게 살다가 이사한번 했는데..
또 일년쫌넘게 살고 이사하라고하니...넘 짜증나네요..
이사한번하면...신혼가군데.(이제겨우2년반) 가구도 기스나고...망가지고..
암튼 정리하는것도 엄두도 안 나고..울아가들이 쌍둥이라서 더 정신없어요.
게다가 우리도 계획한것이 있는데..이사가면..것도 틀어지고..
이런경우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