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들왔어요..
저는 27이구요...남친이랑 6년 만났어요...
요즘 참 힘들어서요... 제가 너무 집착하는거 걸까요...?
처음 휴학하고 만났어요..저두 앤이있었고 지금 앤도 앤이 있는상태였죠,...전 그당시 애인이 있는지 몰랐구요,,근데...나중에 보니 애인이 있었더군요... 전 임자 있는사람 건들이는 사람들 정말 싫어해요.. 근데..제가 그렇게 되버렸죠...처음엔 몰랐죠... 후에 시간이 지난후에 그사람을 좋아해버린 후에 알게됐어요... 제 애인 딱 보기에조폭 인상입니다...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꺼려해요...
6년이란 시간속에서... 좋은 기억도 많았고 운적도 많아요... 제가 눈물이 많거든요...
제가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분들 아시죠? 신경이 얼마나 날카로워 지는지... 그래서 제가 요즘 그런가...저도 잘모르겠어요...그사람도 요즘 안좋은일 있어서.. 오늘 보자고 했어요,,,, 저녁에 술한잔하면서 이야기 좀하자고... 대답이 없었어요,,,전화를 했죠
문자 봤냐고.. 나 몇시에 마치는데 몇시까지 나오라고...
나: 몇시까지 나올래?? 문자 봤나?
그: 무슨 문자? 못봤는데...
나: 그럼 문자확인해~
그: 내폰 통화할때 확인안된다
나:올 보자고 했잖아....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술한잔하자고
내 8시에 마치는데 8시30분까지 나올래?
그:....
나: 왜??? 나오기 싫나?
그: 내 어제도 술묵었는데 무슨술... 무슨 이야긴데...
이때 부터였나봅니다...
약속 있다고...내가 모르는 사람들.. 자기도 오늘 처음 보는 사람들이라고...약속이 있다고...
할말이 없더군요..저는 그사람들 싫다고 했습니다...어제 말입니다... 근데 오늘 간다더군요...
참.... 내가 그사람 한테 머였는지... 전 그사람이 가족빼고 1순위였어요...친구들만나자고 하면 ..
솔직히 여자분들 안그래요.,,,저만 그런가...항상 제일 먼저였죠..
중요한건 거기에 같이일하면서 알게된 동생(여자)가 있어요,,,
(전 제 애인이 거짓말하는거 목소리만 들어도 다 알아요..그래서 앤이저보고쪽집게라해요./.)
근데 그 동생 그 여자분 ...느낌이 안좋아요.. 느낌이 뭘 말하는지 알죠?
저한텐 안그러면서 "뭐좀 챙겨 먹고...있다가 전화 하께.."충분히 동생한데 할수 있는 말이지만...
전 싫다고 했어요...
그사람 그러더군요..." 니는 내 사람 만나는거 가지고 그렇게 하냐고...무슨 말을 듣고 싶냐고.."
솔직히 말했죠... 그여자랑 얽히는거 싫다고... 입장 바꿔 생각하라고...내가 그러면 오빠는 괜찮냐고..
아무말 않더군요.... 화나서 전화 끊었어요..
오늘 할 이야기 있었는데... 않할꺼라고..나중에 토달지 말라고.. 시험 끝나면 알꺼라고...
새로운 사람들 만나 기분 전환 잘하라고.... 후대폰 부셔 버릴테니가 전화 하지 말라고...
그러고 전화 끊었어요...
나는요...자기가 싫어하는거 안할려고 노력도 많이했어요...싫다고 하면요... 그게 그 사람 사랑 방식인줄 알았어요...
오늘도 그사람한테 화가 나는게 아니라... 제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요...
웨 그런지...충분히 이해 할수도있는 부분인데 말이죠....
그래서 그 6년이란 끊을 제가 노으려구요...제가 힘들어서요...
안그럼 더 추한 모습일꺼 같아서요...
아직도 그 사람 사랑하는데....
질투가 지나치니 집착이 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