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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힘드네요ㅠㅠ

여직원들과... |2005.11.06 16:07
조회 1,153 |추천 0

안녕하세요 5개월간의 공백이 이렇게 힘든줄 몰랐네요

사실 저는 공무원 공부를 1년정도 준비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너무 힘들어 공부는 잠깐 접고  취업을 했었는데 소위 대기업에 계약직으로 취직이 되었습니다.

근데 참 웃기더라구요

아무리 계약직이라도 직원인데 알바생이라고 다른팀의 사람들에게 소개하더라구요

저랑 같은처지의 계약직원이 5명이엇는데 다들 그런애기는 별로 안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언제까지 할수있을지도 참 그랬구..계약직이라함 솔직히 이회사에 애사심이 드는건 아니잖아요

정직원이아니라는 생각이 드니까 참 불안하드라구요

그렇게 불안하게 다니면서 회사업무가 저랑 안맞는다는생각이  계속 들었는데 이렇게 다니며 사람들한텐 웃으면서 즐겁게 지내는것처럼했지만 정말 스트레스 장난 아니더군요ㅠ

회사에서 업무가 안맞으면 빨리 애기해라 이런 분위기고 ...결국 저의 핑계일진 모르겠지만 2개월뒤 더 나은 회사로 가자로 결론을 내려 그만두고 나왔습니다.

이회사를 다니면서 면접볼 입장도 아니었거든요

암튼 그렇게 해서 나왔는데 참~!!4개월의 백조생활뒤에 이번에 집에서 가깝고 연봉도 적당한 중소기업에 입사에서 한달이 갓 지났네요

회사 좋아요. 업무도 적당히 바쁘고..튼실하고 제가 원하는 사무직종이라  좋아요.

제가 공부하는동안과 백조생활동안 너무 혼자 생활하는 생활을 지내서 그런지 정말 성격이 마니 바껴버렸네요

 예전에 공부하기전에 직장생활 했을당시에는 그래도 친한 회사 동료도 있고 무난하게 장난도 치고 지냈는데 지금은 그런것이 넘 힘들어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회사는 좋은데 사람들도 텃새 부리거나 그런사람 없거든요 저희 회사는 여직원이 많은편이거든요 20명가까이 되는것같아요.

근데 일부여직원들과  친해지기가 힘드네요.

또 제가 외향적인 성격이 아니고 조용한 성격이라 더 그런것같아요.

저의 부서에 여직원이 저를 합해서 3명인데 여직원 둘으 붙어있고 전 등을 지고 혼자 있어요

제 옆은 남직원이구요.

저희는 여직원들이 다들 도시락을 싸와서먹는데 전 저희 부서 여직원이랑 먹지않고 다른부서 여직원이랑 먹거든요.. 잘못하고 있는거 맞죠?

어쩌면 좋죠 저희 부서 여직원이랑 친하게 지낼수 있는방법좀 갈켜주세요.

 뒤에서 둘이서만 애기하고 있음 소외된 기분이 들어서 앞으로 둘은 더욱 친해질텐데 나만 더 동떨어질것 같거든요 

아참 여직원 한명은 저랑 같이 신입사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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