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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보면은

사랑해요 |2005.11.06 16:16
조회 457 |추천 0

그녀를 만나고 벌써 두번째 가을를 맟이하고 있읍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먼저 핸드폰에 그녀의 문자가 와있을같아 확인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세수를 하면서도 그녀의 전화가 왔을때 행여나 밭지 못할가봐 호주머니에 핸드폰을 넣고 세수를 합니다.

오늘도 혹시나 그녀의 전화가 올지모른다는 설레임을 않고 하루를 시작 합니다

하지만 오늘도 그녀는 연락이 없읍니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저 보다 연상 임니다.

하지만 연상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그냥 좋읍니다.

그녀를 옆에서 바라보고 있쓰면 세상이 행복하고 구녀가 미소를 보이면 세상의 모든 빛이 그녀를 비치는것 같은 착각을 합니다

제 나이 37살 철없던 시절에 사랑을 하고 그 아픔 때문에 혼자 있지만 나에게 이러한 사랑이 다시 올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읍니다.

그녀가 제 감정을 알면 힘들어 할까봐 그녀의 앞에서는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 합니다

나 혼자 아퍼하는것은 괞찮은대 ㄱ스녀가 아파 할가봐 겁이 납나다.

얼마 전에는 그녀와 첯 키스를 하였읍니다.

하지만 제가 바라던 그런것은 아니 었읍니다 서로가 술을 먹고 마치 술 기운에한 행동처럼 보일까봐 겁이 납니다.

그녀에게많은 정말 근사하고 멋있는 장소에서 첯 키스를 하고 싶었읍니다.

그일후에 얼마동안 그녕하 문자만 주고 밭다가 오늘 처음 그녀를 만났읍니다.

어색함을 감추려 했지만 알수없는 미묘함이 그녀와 나 둘사이에 흐르고 있읍니다.

나는 요즘 그녀와 네가 자석의 n극과 같다는 생각을 합나다

네가 다가가면 갈수록 그녀도한 일정한 간격으로 거리를 둠니다.

이제는 그녀가 제 모든 생활의 중심이 되었읍니다.

그녀가 별을 따달라고 하면 최소한 별을 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싶읍니다.

네게는 너무나 아릅답고 숭고한 여인 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를 후배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것 같읍니다.

아니 솔직이 그녀의 마음을 모르 겠읍니다. 그녀도 저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지금 이글도 그녀를 생각 하면서 이글을 쓰고 있읍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녀와 같이 있고 싶은 생각 뿐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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