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아니 제작년 이었나봐요,,
우린 내년 3월에 결혼하는 동거부부입니다.,
제작년 저의 생일날..
간만에 애덜이랑 한잔하였지요.
솔직히 문제의 친구덕에 분위기 완전 엉망이었습니다.
그래도 그럭저럭 참았죠..
친구이고 간만에 만났고...
그런 내게 미안해서 인지, 다른친구가 문제의 친구에게 나무라며
다툼도 있었고 암턴 정신없고 짜증나는 생일날 새벽.. 이었습니다,
모두 우리집에서 자기로 했었습니다,.
택시한대로는 턱이없어 나눠 타기로 했었죠
문제의 친구는 술을 마시면 옆사람을 팹니다.
꼬집고.. 밀고... 때리고,,,
모두들 대피하기 바쁘죠.
문제으 친구랑 남친이랑 한 택시에 태워서 보냈습니다,.
이윤, 우리집은 우리둘만 알기에 한택시를 탈수 없었습니다.
문제의 친구가 워낙 취해서 힘죠은 남자가 아니면 감당을 할수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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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 더랍니다. 가슴이며 ,, 아래며,,,,
왜 이러느냐고 남친말하자
술취한김에 이러지 언제 이래보겟느냐고,,...
안기고 장난이 아니더랍니다.
그말을 두달후에 하더군요
사건 두달후... 에 말이죠
그친구 실컷자고 담달 짬뽕 먹으며 저랑 장난치며 놀았던 친굽니다.
어떻게 그런 대형사고 치고 .. 뻔뻔하기도 하지요
그말을 들은후 친구의 연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한2년 흐른 어제...
울 남친 다른 친구네 커플이랑 술자리 무르익어 걸죽히 취하자..
사실.. 그때 입술도 왔답니다,.
혀는 안들어 왔지만 사실 그렇답니다,. (자기가 입을 꾹 다물어 혀를 막았답니다!)
기가 막히고 속이 터집니다.
그런 얘기를 왜 이제야 하는지...
나를 시험하는 건지..
그러면서 친구남친에게 그런 상황에 당신이 있다면 어떻할꺼냐고 묻습니다.
자긴 흔들리지 않거나 흔들리면, 둘다 버린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게 아니랍니다,
물론 친구커플에겐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고 여친 친구가 나를 꼬신다면??
라고 물었지요
물었습니다. 묻는 의도가 뭐냐고 왜 저남자에게 그런걸 묻느냐고..
그러자..
사실 꼴렸답니다.
술기운이어 그런지 그랬대요,...
자기가 무슨 죄냐고...
에혀 왜 이러는 거죠??/
이미 끝난 친구에게 찾아가 싸대기라도 날려줘야 하나요>???
속터져 죽겠습니다.
분명 더한 일을 없었어요
20분터울로 제가 도착했으니까요..........
그래도 자꾸 생각나요
키스를 한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