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기아차 그룹이 생산직을 제외한 현대차와 기아차의 일반직및 연구직 전원을 대상으로 회사가 처한
위기상황을 알려주고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특별 정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네요
교육을 들은 사람들은 어려운건 알았지만 이정도인줄은 몰랐다는 반응들인데
해외에서 배껴온 차 국낸에선 비싸게 팔고 내수용과 외수용의 워런티나 품질의 차이를 보이게 개발하고
판매하는 사무직에도 문제가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개념없는 노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현대차가 이번 정신교육을 통해 무엇이 바뀔수 있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