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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호칭 어떻게 하나요~?

어쩌나 |2007.03.09 15:32
조회 26,199 |추천 0

저는 입사한지 3개월된 직장인입니다.

 

요즘 호칭에 대해 애매할 때가 많아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분야가 좀 젊은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

 

팀장님에서부터.. 말단 사원까지.. 나이 차가 얼마 안 나는 곳입니다.

 

많게는 열살? 아니면... 거의 2~3살 차이 정도로 거의 또래라고 볼 수 있는 곳이죠~

 

 

 

요즘 회사들이 자유로운 분위기로 많이 흐른다는 건 알지만...

 

얼마 전에 들어온 신입사원이(뭐 아직 저도 3개월밖에 안된지라 신입사원이지만...)

 

며칠전 들어온 신입사원이~ 이틀정도 지나면서

 

다른 팀원들 나이를 알고난 후부터...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는.. 오빠, 언니...

 

자기보다 어린 사람한테는... 그냥 이름 부르고... 하면서~

 

(그래도 생각은 쬠 있는지... 사장님한테는.. '사장님')

 

암튼.. 같은 사원급 동료들한테는.. 오빠, 언니~ 이러는 겁니다.

 

 

 

듣기 좀 그렇더라구요~

 

제가 고지식한건가~??

 

보통.. **과장님, **대리님,  혹은.. **씨~~

 

이렇게 부르잖아요~

 

방금도.. 저 부르는데... ** 오빠~ 그랬습니다.

 

아~~ 밖에서 ** 오빠~ 이런 소리 들으면 기분 좋은데~

 

기분이 이상하네요~ 좋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은 직장에서의 호칭,,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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