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알던언닌데..한날은 고민있다고 나오라더군요.
.시간도시간이지만.10시 이미 친구랑 약속이있는터라 미안하다고 아님 우리집근처서보자고했죠
..죽어도 해운대서보자네요.멀어서 못간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넘 미안한탓에 그언니를 아는동생에게
너라도 위로해줘라고 보냈죠 한시간후 울면서 전화한동생...갔더니..유부남들과 같이있고 ..그언니는
중간에.간다는말도없이 가벼렸다고하네요..걔가 20살이라 지리도 잘모르고 유부남들만있으니오죽
무서웠을까요..얘기듣고 미안한감과 화가나더라구요.기껏 일생긴줄알고 못가서 미안했는데..알고
보니 유부남들과 놀자고 부르다니...어이가없어 연락하니. 오히려 자기가 화내면서 끊내요..
그후 그언니는 가까이해서 안좋을것같아 연락않기로했죠....그후 어제 우연히 동네에서 보겁니다.
차안에서 누가 아는척하실래봤더니 그언니더군요..어처구니없더라구요.서로 연락하지말쟀는데..
뻔뻔하게.연락하고..오늘은 최강이더군요..아침부터..전화해서..요즘 뭐하냐..나 결혼한다..
놀면뭐하냐..좋은 일자리 없나..같이하자..이러더라구요..그래서.언니.까먹었냐..우린..안보기로했다.
끊자했더니.대뜸 씨발..그게언제적이고..니 성격 이상하네..이러더라구요..그래서.그게 장난이냐.
그럼 정식으로 그당시 사과하지왜.뻔뻔하게.오히려화냈냐고..그랬더니.니.애미애비가 없나.어디
서 지랄이고 개같은년 그 미친성격으로 살다뒤져라..이러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나이 스물아홉에..왜..부모를 거들먹거리며..그러는지.. 어이없어서.저두 욕했습니다.
시발..나이값해라고..입닥치라고.닌그래서.너거부모한테.배운게.불륜이가..그언니가.유부남을만나고
얼마전.200띠이고.헤어졌거든요.. 넘 같은 인간되기싫어서.끊었더니..문자로 보내온 내용..그순간열받더군요.. 의붓아버지밑에서 뭘배웠겠노..씨발..개같은년아..대학도 중퇴한기.지랄하네..
얼굴도 못생긴게.화장떡칠하고..가슴 덜렁 걸리면서.뛰가기는...완전..열받데요..
바로 날렸줘 저도 니 애미 창녀라서 그람.닌 유부남 만나고 아무한테.몸대주나..웃기지말고.
나이값하고.생각좀하고살아라.. 지딴엔..열받았겠죠..온다데요..오라고했죠..지금까지..연락도없고..
올기미도없네요.. 생일날.호텔가서 유부남과 가운입고 찍은 사진을 자랑하듯보내지않나..
개념이없는지.연 끊자는데도 생각없이 전화해서..요즘 머해..이러지않나..저도 잘한건아니지만.
전 성인답게.행동하려했습니다.부모욕하는거 정말싫어합니다.저만 걸고 넘어짐되지..
오죽했음..저두.그년 부모 욕했을까요...태클은 사절입니다..
그언니가 회사에있을때..천사라고 착하다고 아줌마들 언니들 자랑 자자했거든요. 욕도안하고
웃고 넘어가고..자기희생하는 스퇄..근데...본색이.드러나네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낱 사람속은
모른다더니..정말.. 믿기힘들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