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읽다 승질나서 겜두 접고 이렇게 글남겨요..
영등포 황진이 맞는거 같은데~맞다면 그 남자 거기 직원 맞아요
거기 사장 스포츠 머리에 아줌마구여 다른 직원 약간 외소해 보이는 사람 하나더 있구여
이렇게 세사람이 일하는데..
거기서 신발을 샀는데 완전 덤탱이에다 말만 뻔지르르 합니다.
제가 사람말을 잘믿어서 부르는데로 주고 사는데..거기에서 샌들을 사게됐는데 여기 상표는 우리만 판다고 그러면서 수재화라면서 7만원 짜린데 이쁘니까 45천원만 달라는겁니다.
그래서 깍아달라니까 38천에 주더라고여.. 몇일후에 길거리에서 15천원 팔더군여
그래도 믿고 또 갔습니다. 맞겠지하면서 또 샌들을 구입했는데 역시나 길거리에서 만원에 팔더라구여
거기 신고해도 마땅해요 아무리 장사속이라지만 믿고 가는데도 그런식으로 받는다는건 인간성들이
썩은거예요!!법은 잘몰라 속시원한 답변은 못드려 죄송합니다.하지만 그 남자 덩치좀 있구 키큰남자
거기 직원 완전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