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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김삼순' '가을소나기' 이어 3회 연속 MBC 출연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탤런트 정려원이 '늑대' 제작진의 정성어린 선물에 감동해 에릭의 연인으로 출연을 최종 결정했다.
정려원 소속사 TN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11일 "정려원이 어제 MC를 맡고 있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끝나고 난 뒤 '늑대' 제작진 4명과 만났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늑대' 제작진은 이 때 정려원에게 '가을 소나기' 16회를 어렵사리
마친 것을 위로하기 위해 케익? 촛불 16개를 꼽아서 선물했다.
이 관계자는 "정려원이 사실 '가을 소나기'에 이어 너무 빨리 드라마에 출연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다. 하지만 제작진의 이 같은 정성에 감동해 결국 출연을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소속사측은 정려원과 MBC의 출연 계약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는 점도 고려했다는 후문이다. 이로써 정려원은 '내 이름은 김삼순'에 이어 '가을 소나기','늑대'까지 3회 연속으로 MBC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
'늑대'는 신화의 멤버 에릭과 엄태웅이 여리고 순진한 재벌가 여인을 놓고 사랑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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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불과 몇시간전, 출연확정이 아니라면서,
대답을 기다리고있다는 기사는 사라지고.ㅡ.ㅡ
갑자기 출연확정?
ㅡ.ㅡ;; 가을소나기끝난지 얼마되었다고,
mbc대단하삼, 왜 자꾸 주연을 시키지는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