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좋은 리플 달아주셔서 너무 고맙워요~
처음와서 글남기고 그랬는데
너무들 관심갖고봐주시니 좋네요~ㅎㅎ
대다수분들이 직장을옮기라고그러시는데
그전부터 생각은했는데 그게 쉽지않잖아요~
첫직장이고 적성에안맞느니 돈이 적다고 일그만두고 바꾸고그러면
끈기있게 직장생활을 하것어요?ㅎㅎ
근데 제가 원래 사회복지쪽으로 갈려고 대학도 가고 그랬는데
어캐하다보니 금융직에 근무하게됐는데
선배님께서 1년에 2번씩 가끔연락와서는 사회복지사해보라고 그러십니다
마침 요전에도 연락와서는 일잘다니냐면서
사회복지해보라고 또그러시더군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든일이라는것도알고
무엇보다 많이 배우고 알아야하는 직업이고.
그리고 그무엇보다 자질이 중요한 직업이라서
그걸알기에 미리부터 포기하고(자질이 없어요 저는 ) 그랬거든요
복지사는 문제있는 사람들을 케어하고 므튼 그래야하는데
그런사람이 문제를 갖고있으면 안되는건데
예를들어 상담해주고있는데
그사람이 너무 안쓰럽고 그렇다고 앞에서 막울어버리면 안되거든요
근데 저는 그렇거든요 눈물도많고 므튼
선배님은 잘할수있을꺼라고하는데
아버지께서는 니성질에 잘도하겠다고 못하실꺼라십니다.ㅋㅋ
그래서 지금 고민중이예요 자신은 진짜 없는데
이론도 마니 부족하고 아니 너무 기초도모르는데
처음이니까 당연히 배우면서 하겠지만 이건좀 다르다고 보거든요
음..그니까 그거까진 설명을 못하겠네요.ㅎㅎ
므튼 그래서 친구통해서 일주일에 봉사활동한답시고 재활원이나 복지관 찾아나서볼까하고생각하고있어요
너무조급하게생각하지말고 천천히 해볼라고요
사회복지사쪽에 일하시거나 뭐 제생각에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