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연애....졸라힘듭니다...
여자친구 아프다길래 잠도안자고 새벽부터 준비해서 왔는데...
오지말라고 그러는데 무턱대고 왔다고 욕만 바가지로 먹었네여...ㅠㅠ
낼부터 당장 다시 일해야하는데...
일이나 제대로 할라나 모르겠네요...
여자친구두 나름대로 스트레스받고 짜증이빠이났겠지만...
아씨!~그냥 속편하게 저세상가고싶네요...
먹고살기도힘들고...
연애도 뜻대로안되고....
우리집이 재벌집이였음 얼마나좋았을까...라는 터무니없는생각도하게되고...
이렇게생각하는자체가 철이덜들어서 그런거겠죠...
그놈의 철이먼지...시부럴..
내인생은 꽈배기랍니다...ㅠㅠ
하느님이 양심이있다면...
한번만 봐줬음 좋겠네요...
울고싶어요...
그냥 하도 답답하고서글퍼서 어따말할데두없고 기냥 여따가 하소연하는거니 신경쓰지마삼...
모두가 행복하고 부자인세상에서 살고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