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조건에서 예전에 남자들은 군가산점을 왜 주었으며, 그 가산점을 폐지했을때 왜 들 그렇게 들고 일어났으며, 장애인 일자리 제공과 각종 혜택, 농어촌 특별 전형은 왜 있는겁니까?
그들도 자의건 타의건 장애자가 됐으니 거기에 순응하고 혜택없어도 당연시 해야되고 농어촌도 단지 거기서 태어났기 때문에 고향인 탓으로 돌려야만 하는겁니까?
그리고 사회생활이 장사하는곳에 사람뽑는것과 비교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사회생활이 장사입니까? 남자건 여자건 생활하는곳은 사회이지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이 아닙니다.
또한 님 말대로 배려와 양보라 셈 치더라고 그 배려와 양보가 제대로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제대로 잘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상황은 당연한거고 부당한 대우가 아니라는 말인가요?
그것뿐 아니라 똑같은 조건에서 임신과 육아나 가사를 전혀 안하는 여자라 할지라도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이 있는것도 부당한 대우가 아닌가요? 님은 여자가 아니라 그런일을 모르는 겁니다.
똑같은 기간동안 똑같은 이익을 창출할수 있다해도 여자와 남자의 차별이 여전히 존재하는건 우리나라 말, 우리나라 실정 잘 아는 외국남자노동자들이 불공정하게 노동력 착취 당하고 인종차별 받는것과 정도차이지 틀린게 뭡니까?
여성부는 여성의 권익이라는 이름으로 그런 불합리한 일들을 막는데 그럼 이 사회는 배려와 양보때문에 여성부를 만든건가요?
또 5000 연봉 요구하는사람은 1억 이익을 창출할 가치가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당연한거 아닙니까?
아니면 최소한 1억가치 창출할 패기, 마음가짐, 노력성, 가능성을 두루 갖추고 있어야 겠죠
사람이 함께 할 미래를 정할때 서로서로 난 얼마, 넌 얼마 이렇게 얼마만큼의 이익을 창출할것인지를 계산해 요구를 하거나 순응을 하거나 그럽니까?
또한 요구할려면 무언가 요구 당사자도 내놓을만한 조건이 있어야 한다고 치자면 이미 문장에 나왔듯 '예쁜 여자를 얻으려면' 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앞서 예쁜 여자를 얻으려면 이란 말에서 '예쁜'은 비단 외모만을 두고 말한 말은 아니다란 글은 읽어보셨는지?
님이 크게 착각하는 것중에 하나는 " 예쁜 여자를 얻으려면 능력을 키워라" 란 말이 미모와 남자의 사회적 능력이 동일시 된다는 편협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쁜여자를 원하는 곳은 많기에 그걸 차지하려면 평범한 여럿가운데서 무언가 예쁜여자를 끌어당길수 있는 힘, 그것을 키워라는 말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