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전 여직원 2명이 갑자기 관두고,
현재 신입 3명이 들어왔습니다.. 그중 하나가 저구요...
나머지 2사람은 저보다 한 10일정도 빨리 입사를 하였습니다.
근데 인수인계해주는 사람이 10일까지만 나와서 전 딱 하루 인수인계 정신없이 받았어요.
나머지 두사람은 한 10일정도 받았구요.....
정말 정신없는데....
울 한 신입 여직원께서,,,사회경험이 없어서 애같다고나할까?
남친이 퇴근시간 딱 되면, 회사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바로 나가구요.
이사님이 8시30분까지 출근하라는데..그게 잘 안되나봐요.
일할때..일 많다고 궁시렁궁시렁....
그래도 미운 정도는 아니었거든요...옆에서 궁시렁 거리는건,,저도 약간 짜증스러웠기는한데..
근데 결정적으로 , 오늘!
남친이랑 통화하는데 싸웠나봐요.
나가서 한참후에 들어오더군요.
싸우는 걸 사장님이 들으신 모양이구요..
그래서 한달도 안된 애를 짜른대요....전부터 일하는게 맘에 안들은차에 오늘 결정타를 날린거죠
저 이제 일배운지 일주일의 반도 안됐는데...저보고 하라면서요..
뭐..까짓껏 하면 되지만....
기분이 참 거시기하네요.
어쨌거나 입사동기이고, 동갑이라서 편하고, 성격이 찰떡궁합은 아니라도,
서로 까칠하지않게 웃으며 일했는데....................
아.......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