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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가 없어서...

당황당황 |2005.11.15 13:36
조회 818 |추천 0

 푸하...

 

 우선 원주에 사시고, 원주가 고향인 분들께 죄송합니다.

 

 까놓고 말해봅시다.

 원주...

 

 땅값좋습니까?

 

 강원도에 있어서 땅값별롭니다.

 

 대학졸업하시었다고 하는데...

 

 요즘 개나소나 대학나오는 학력인플레이시대에...

 그깟 대학나왔다고 잽니까?

 

 나도 대학나왔고.

 울엄마는 환갑바라보는 나이에 대학가셨소.

 우리 아래층에 세사는 아줌마는 방통대 다니고...

 

 허허...

 님같은 양반이...

 

 누구나 이름대면 알아주는 명문대학을 나왔다고 해도...

 

 님은 아직 인간이 아닌 돈맛만 아는 동물에 불과합니다.

 

 근데 그 집은 어떻게 사셨습니까?

 부모님이 돈대주셔서?

 뭐...

 

 님같은 분이야 능력것 벌었다고 하겠지만 말입니다.

 

 대부분은 대학나왔다고 하면 부모등꼴빼먹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보니까,

 부모님 돈으로 산 집으로 추정되네요.

 

 아마...

 부모님께서 세금피하기 위해서 님의 명의로 해준 집인데...

 

 아마도 어느정도 요지에 있는 다세대주택 혹은 오피스텔일겁니다.

 

 대학가 근처일수도 있겠구요.

 

 뭐 저희아버지도 아는 분이...

 돈이 급해서 그런데 나중에 현물로 줄테니 돈좀 구해줘~~~

 하고 청주의 모 대학앞의 11개의 방이 있는 오피스텔건물을 권하더군요.

 

 이거저거 따지니 나중에 이자도 안될거 같아서 포기했지만...

 

 꼭 대학나와야 사람입니까?

 그럼 어이도에 있는 어이대학을 나오신 님이야 대학을 나왔기에...

 

 대단한 학력임을 자랑하시는데...

 

 맞춤법이나 맞게 쓰고 자신의 학력을 자랑하세요.

 

 요즘은 개나소나 대학다녀요.

 

 또한 세입자?

 집주인이 지랄맞으면 동네 부동산에 소문이 파다하게 납니다.

 

 그집 주인이 지랄맞다. 요주의...

 

 이런 집은...

 대부분 아주 급히 들어가야 하는 급한 사람들, 혹은 이거 저거 안따지는 무대포형 사람들이나 들어가는 집입니다.

 

 뭐, 집주인이 집에 없다고 세입자가 난리라고 하는데...

 

 울동네를 보죠.

 분당의 주택갑니다.

 저희 블럭에서 집주인이 사는 집은 우리집과 뒷집 딱 두집입니다.

 허나 집주인이 있건 없건 생활 잘되죠.

 

 뭐 이렇게도 말하겠네요.

 분당에 사니까 어느정도 배운 사람들이 아니냐?

 누누히 말하지만 울엄마.. 시골대가족의 3째딸로 초등학교도 다니다 마셨다가, 환갑바라보는 나이에 다시 공부하시는 분입니다.

 아버지도 그냥 평범한 기술자였고,

 

 또한 여자 혼자 살게 되면...

 전기가 고장나면 우선 집주인을 부르게 되어있습니다.

 식당에서 서빙을 하건 대학강단에서 강의를 하건 간에...

 우선 모르기에 집주인을 부르고 보는 겁니다.

 

 뭐 명문대를 나왔는지 지방대를 나왔는지 알수없는 님이야 대학을 나왔으면 다알것이다 개소리하겠지만...

 정말 관심있는 분야가 아니라면 거의 모릅니다.

 

 돼지우리라...

 야반도주하는데 집을 치울리가 없죠.

 

 유괴,강간, 이런 범죄요?

 

 후~~~

 우리나라 기본학력은 세계최고랍니다.

 하다못해 영어를 못쓰는 미국인이라도 갈수 있는 군대...

 최소 고졸입니다 - 이번에 법이 바뀐거 같은데 가물가물...

 

 이런 나라에서 겨우 대학나왔다 쑈를 하는건 좀 웃기지 않나요?

 

 남이 못배웠다고 비하하는 님은...

 세계유수대학에서 수학하셨고, 국내에서도 알아주는 회사에 다니는...

 그런 분이신가요?

 

 글을 보아하니 절대 그럴일 없는 부모덕에 놀고자시는 이태백의 일종같은데...

 

 겨우 집한채 가졌다고 개지랄마세요.

 후...

 아니면...

 님의 집은 정말 찢어지게 가난했기에 집한채 가져서 뵈는게 없는 것일지도 모르죠

 

 참...

 유괴강간등의 지능범죄는 대졸자들도 많이 합니다.

 

 집주인이랍시고 쑈하지 마세요.

 또한 님같은 주인이 있는 집에는 님같은 분만 들어간다는것도 잊지마세요.

 

 아주 어처구니가 없는 점심입니다.

 

 뭐...

 겨우 재산50억가졌다고 클럽만든 어느 정신나간 아줌마네 자식들이라면 가능하겠죠.

 강동구에서 가장 세금많이 낸다고 자랑질하던 아줌마...

 알고보니 구로동쪽에서 세살더라...

 이런 식일수도 있겠네요.

 

 대학은 문턱도 못가봤고, 집은 아직도 삭월세고...

 

 후...

 님같은 님이 더 문제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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