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이번에 대학생이되는 학생입니다..
하지만 지금 판국에는 대학도 가기가 실어집니다
제가 좋아하던사람이 지금은 제일싫어하는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죽이고싶을정도로요 ,...바로 고모란 사람입니다
둘째고모는 제가 어렸을때부터 자동차공장을 했는데 우리아빠는 기술자이셔서
고모공장에서 일을했습니다 고모는 아빠에게 월급의 반절만주고 반절은 저금을해서
난중에 집을사줄테니 우선 반절만 받아라 하곤 월급을 반절도 안되는 돈을 주었고
3~4년정도 지나도록 그월급을 주었습니다 제가 크고 유치원도가야하고해서 엄마는
더이상 힘들겠다싶어서 고모에게 집사준다고 모아준다는돈을 달라했지만 고모는
그돈은 다 공장이잘돌아가게 자금으로 썻다고 하고 그리구 내가 언제 그렇게 말했냐하며
딱잡아뗏다고합니다 .. 그리고 다시 제가 중학생이되서 막내삼춘의 보증으로인해 빚더미에
않아 아빤 어려워지자 다시 월급을 200만원 준다는 조건으로 고모공장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고모는 처음 두달까지 월급을 잘주다가 그다음 부턴 일년동안 월급을 주지도 않았고 아빤고모의 수작에넘어가 아빠명의로 카드와 마이너스통장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카드빛을 값아주겠다던고모는 우리집에 압류가들어오고 카드회사원이 매일찾아와도 소식이없고 오히려 니가 값아라 나는 힘드니깐 그렇게 말하곤 엄마에게는 얼마나잘해줬는데 나한테 이러냐면서 화를냈다고합니다 그후다행이도 아빠는 좋은직장을 얻었지만 결국에 마이너스통장으로 고모는 또 돈을 빛지게했고 잠적까지 해버렸습니다 자기 자식들은 집사주고 차사주고 지금 잘살게 만들어놓고 정작 우리집은 자기 친동생인 집은 자기땜에 망해가고 전 대학조차 가기 민망한상황입니다.. 여러분 너무 억울해서 저희 엄마는 잠도못주무십니다 저희를 못먹이고 못힙히고 모은돈으로 나중에 우리를 편히 해주려는 돈이된게아니라 고모빛값고 아빠막내동생 빛값고 큰아빠한테 사기당하고 도대체 우리가정이 얼마나 망가져야하고 아빠가 술에 빠져살아야할까요 .. 우리 가족이 얼마나 더 아파야 고모는 더이상 우리에게 상처를 안줄까요 법으로도 해결이안돼고 언제또 아빠이름으로 돈을 쓸지모르는 시한폭탄같은 고모를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 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