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내여친 너무한다...싶다
하루 나없어두 살수있지만..게임없음 살수 없는 이여자...
무슨여자가 게임아님 안돼는거야...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사실 몇일 전에 이런 일로 몇번 글 올린적이 있는대요...여친행동땜시
화가나고, 풀때없고, 답답해서 다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여러님들..조언으로 여친에게 일자리를 구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조심스럽게 말했는데도..알았다고 만 하고 매일같이 게임을 합니다...
지도 저한테 미안했는지...자재하고 일자리 알아본다고 합니다...(말을 믿는게
아니였는데,,,바보처럼 또 그녀를 믿은거죠...)주로 그녀는 pc방에가면 기본
10시간에서 많이는 17시정도 게임을 하는대요..저 있을땐 5시간정도...
그뒤로 싸운다음에는 저있음2시간정도 갑니다...얼마나 이쁘던지..
어제 그녀집에 놀러갔는데..그녀방에서..카드용지서 부터 전화요금..기타등등..
이런게 잔득 싸여있는거예요...그래서 이게 뭐니? 여친에게 물어보니..
"응 별거 아냐 다낸거야..그러더라고요..별문제 없는지 알고
걍 그렇게 지나갔죠..여친하고 헤어지고 집에서 쉬고있는데 전화가
오더라고요...여친 동생이였는데요. 내용이 길어서 생략하고
중요한 얘기만 할께여.내여친 카드빛 때문에 여친동생이 걱정이라고
전화해주더군요...그래서 여친동생한테 얼마정도야? 이렇게 물어보니까..
생각보다 많이 밀려더군요...순간 짜쯩이 밀려왔습니다.
나:언니좀 바꿔줄래..
여친동생:언니 피시방갔어요..
나:그래...
여친집과 우리집이 가까운터라..그녀가 있는 피시방으로
가서 싸대기 날려버린다..이렇게 생각하고 갔는데..
내가 온지도 모르고 게임에 집중하는 여친...당장 달려가 뺨한대
후려 칠까하다..참고 조용히 나와 친구불러 소주한잔 하면서
여친에 대해 얘기 했더니...왜그런 여친만나 당장헤어져
그러더군요...술을먹다먹다..친구놈이 이제 그만 마시고
가자고 해서 고놈먼저 보내고...피시방으로 갔죠..새벽3시쯤인가..
설마설마 하고갔는데 여친 그자리서 게임에 열중하고 있더라고요..
피시방입구에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는데...안받더라고요...
당연히 받으면 피시방에 있는거 딱걸리니 못받겠죠....
혼자나와 소주한잔 더하니 날새더군요...술먹은 상태로 회사왔죠..
혼자일하는 터라 술머고온다해서 머라할 사람이 없기때문에..크게 회사에 지장은
없어죠..그렇게회사와서 잠도 안오더라고요...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그렇게 고민끝에 여친동생한테 전화걸어서 돈부쳐준다고 걱정하지말라고.
말하고..여친에게는 비밀로하자 이렇게 말하고 끊었습니다.
지금 적금해약하러 갈려고 합니다...여자친구 돈 다내주고
오늘 여친에게 가서 뺨을 한대 후려 칠까 합니다. 이런 생각하면 제가 나쁜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