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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정말 헤어지고싶습니다.

ㅠ.ㅠ |2005.11.18 09:47
조회 384 |추천 0

정말,사랑이란거 참 힘들어서...너무나도 힘들고 지칠때면..

다 포기하고 싶습니다....

지금 제 심정이 그래요,

넘 지치고 이젠 힘들대로 지쳣어요..

어쩌면 조을지..

 

제사연을 얘기해 볼려고 합니다.

남친이잇습니다..저보단 한살마는..저흰 20대중반..

이제 결혼을 바라봐야할 나이죠...

그러나 실상 둘다..결혼을 하고 싶을 생각만 잇을뿐이지..

아직  현실적으로 너무 마니 부족한터라..시간을 마니 두고

잇어요...향후 3년정도...

 

남친,,성실하고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또한 지금 생활에 퍽 만족스럽진 않치만...그냥 평범한 직장에

다니고 잇구요..

 

휴~ 저의 고민거리가 머냐하면,,

돈때매...사랑을 버리지 못해 망설인다구 해야하나..

남친과 1년후에 가치 살려구...집이 하나 마련이 됐습니다.

것도 제앞으로,,

그래서 남친이 계약금 내줘서,,계약햇던 집이 있습니다.

내년에 입주할,,

근데 말이죠..어제 일이 터졋어요...

남친보기로 햇는데..남친이 친구 만나고 잇다고 좀잇다가 보자는거에요

어제 바깥날씨가 무지 추웠는데 저더러 좀만 기다리래요

전 너무화가나서 그냥 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집까지 걸어서 30분거리....

 

남친 저나왓는데 화가나서 끄너버렷어요..

무지열받더라구요,,보자고햇으면 바로 나올것이지

친구랑 잇다고 좀만 기달려 달라고만하고...

넘 분하고 화가나서 저나로 무지 싸웟습니다.

제가 넘 화가나서 오빤테 이랫습니다.

헤어지자고, 오빠랑 사귀는거 힘들다고 햇더니.

알앗다 하면서 끄너버리더군요...

그후로 저나왓엇는데 제가 안받앗구..안햇습니다.

(저는 제 성격이 너무 급해서..남친이 저나 잘 안받으면 바들때까지 계속하구요

문자도 계속 넣는 성격이에요..근데 남친은 제가 그러면 더 저나안하구 안바다요..

문자도씹어버리는...이러니깐 제가 더 열이 받죠..)

 

칭구랑 겜방에서 노니라 정신없어서,,여친 보러 나오지 않은 남친

어떻게 해야대겟습니까?

그리고 저한테 계약금몇백만원을 줫다는건..무엇입니까.

제가 문자로그랫어요...

너무 화가나서,,계약금 갚을때니깐..헤어지자고,

저가 나뿐건가요?

남친이 너무 생각이 없는거같아요...

게임에 푹빠져서...나오지도않고

전또,, 성질이급해서...잘 못기다리는 편이에요.

그래서 혼자 열불이 나서 남친한테 막 퍼붓고 혼자서

결정한거에요..

근데 좀 힘들어요.

우리 둘 커플 오래갈것 같습니까.?

둘다 성격이 비슷해서 한사람이 화해 안하면 안한다는,,

그런 커플이라..먼저 연락하기도 실코..넘 존심상합니다.

남친..정말 아직 철이덜든거같아요.

짜증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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