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날 글을 읽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고민 많이 햇지만,,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여름방학때 학교서 놀러간 캠프가잇어요,
학생들이 각자 신청해서,,놀러간거엿는데,,많은 과사람들을 만날수 잇엇죠,,
놀러가서 ㅅㅏ람들과 친해지고,,갓다와서 개학하고 나서도
서로 연락하며 지냇어요,,
근데 거기서 한사람을 알앗죠,,처음엔,,알지 못햇어요,,
우리조도 아니고,,놀러가는 버스안에서도 ,학교서 모엿을때도 ,전혀알지 못햇죠
제가 이사람을 안건,,놀러가서 래프팅을 가는 차안에서에요,,
봉고차엿는데 제맞은편에 앉앗더라고요,,전날 술을 많이 먹어선지,,
힘들어 하더라고요,,저는 속이 갠찬앗던터라,,저랑 자리 바꿔앉자고 하니까
갠찬타고 하더라고요,,긍데 아무래도 오바이트를 할거 같아서,,
제가 갠찬타며 자리를 바꿔줬어요,,,
그때 처음 알앗죠,,처음 얼굴도 밧구요,,ㅋㅋ
래프팅을 시작하고나서,,계속 은근히 그사람이 눈에 띄더라고요,,
저를계속 쳐다보는것 같기도 하고,,그래서 전
제가 자리를 양보해줘서 그런가보다,,고마워서 그런가보다 하고 말앗죠
근데 갓다와서도 계속 신경이 쓰이는거에요,,
밥먹으러 식당을 갓는데 밖에서 사람들이랑 웃다가
옆에를 밧는데 그사람이 저를 보고잇는거에요,,눈이 마주쳣죠,,
저한테 맘이 잇는지 아랏던거죠,
그렇게 신경을 쓰고잇는데,,마지막날이 다가왓어요,,
각자 조원들끼리 술을 마시는데 저희 조 조장오빠가 저를 불르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너 XX좋아하지?이러는거에요,,전 제 생각을
말한적이 없더덩여,,그래서 무슨말이에요?이러니까,,
맞지?좋아하지?내가 그방에 데려다주까?막 이러더라구요,,
글서 속으로 쾌지를 불럿죠 친해질수잇는 기회니까,,
근데 겉으로 왜요,,,제가 왜가요~~막 튕겻어요,,ㅋㅋ
조금잇다가 전 그방에 잇더라고요?ㅋㅋ 그방에 가니까 날 데려간 오빠가 하는말이,,
그남자를 보고,,XX야,,,저를 가리키며,,,YY데꾸와따,,이러는거에요,,
글서 진짜로 저남자가 저한테 관심이잇구나,,자기들 끼리 얘기한거지,,ㅋ이러면서 ,,푸히히^^
근데 제가 가자마자,,술에 취햇다면서 그냥 자는거에요,,
서운햇죠,,그렇게 시간이 흘러 집에 왓어요,,제가 좋다면 연락을 해야하는데,,
연락이 없는거에요,.그래서 참다 못해 제가 햇어요,,그래서 싸이 일촌하고,,
네이트 대화도 맨날 하고,,친해졋어요,,저한테 전화도 자주하고 문자도 자주하고,,
완젼 사귀는 사이같앗어요,,놀러갓을때 얘기들어보니,,저보고 거기간 여자중에
니상태(얼굴)가 제일 좋앗다는둥,,그러더니 저를 좋아햇던건 아니래요,,
눈이 마주쳣던건,,시끄럽게 웃어서 쳐다본거엿다고 그러구,,제가 착각한거엿나바요,,
그렇게2달정도 사귀는 말은 없구,,잘지내다가,, 우리 언제 만나냐구,,(놀러갓다와서 방학햇거덩여)
언제 만나냐구 내가 그쪽으로 간다고 그러니까 이쪽에 친구두 없는데 걍 남자인
자기가 가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ㅋㅋ 나한테 맘이 잇구나 생각햇어요,,
그런데 그런 만남 이 파토가 나구,,,저두 지쳐가구,,아무것도 아닌게되고,,
그럴때쯤 그사람 싸이를 갓는데, 어떤같이 놀러갓던 여자애가 선물도 주고,,
방송국도 같이 놀러간거 같드라구요,,그래서 저 는 실망을 하고 연락을 안햇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개학이 다가오고,,저한테 어쩌다가 싸이에 찾아오더라구요,,
참,,그때쯤에 그사람이 핸드폰이 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연락을 할수 없엇죠,
개학하고 나서 놀러갓던 사람들 모임이 잇엇습니다.
저 통학하는데 늦게 까지 차가 없어서 동생네 집에서 자기로햇엇죠,
모임에 갓는데,,저 그떄 방에 데려다준오빠가 얘기해서,,사람들 다 알게댓어요,,
제가 그사람이랑 연락한거,,그러더니 사람들이 다
잘어울린다 고 잘해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그오빠가 하는말이 ㅡㅡㅡ"관심은 잇다고,,"이러는거에요,,
전아무말도 안햇는데 .,,연락안하다가 처음 만난건데,,;;
글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잇는데 2차가고,,하다보니까 그동생은 없어지고,,,
솔직히 동생한테 전화해서 가면 되느데,,어케하다보니
그사람 집에 가게 댓어요,,물론 친구랑 같이살더라구요,,
그러케 잇다가 그담날 전 수업을 들어왔구,,마침 전화기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혹문자를 보내는데,,서로 자주는 안하는 편이고,,어쩌다가 하는편이구요,,
말로는 밥한번 먹자고 그러는데,,저한테 어떤생각인지 모르겠어요,
저도 연락 잘한하고 그사람도 잘안하는데,,어케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그사람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