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남녀가 서로 행복하려고 하는것이다,나이가 찼으니 혼기를 놓치면 안되기에..등등의 이유는 이유가 못된다.부모형제와의 만남은 본인 의지와는 다르게 숙명적으로 이어지는 것이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그러나 배우자,친구들은 자신의 의지에 의해 맺어지는 것이다,특히나 배우자를 잘만난다는것은 부모잘만난것보다 더 중요하다.왜냐하면 본인과 자녀들가지 영향이 있는것이니까.......
특히나 우리나라처럼 남존여비사상이 강한 나라일수록 그중요성은 더하다.여자가 남자를 만날때 보는 몇가지 중요한것이 있다,성격,직업,외모다.근데 솔직히 성격이 모난사람은 세상에 그리 많지않다.
남자들은 군에 가면서 단체생활을 하기에 어느정도 수정이 된다.단 군대를 안간 사람들은 그게 안되서 문제다,그래서 어른들이 남자는 군대를 갔다와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그리고 외모 잘생기면 좋지만 아무리 잘생긴 사람이라도 결혼해서 부부관계를 맺다보면 외모는 별로인게 된다.유효기간이 있다면 3년이내라고 보면 맞다.그렇게 추남만 아니면 외모는 살아가는데 아무 소용이 없다.
근데 우리 여자들이 꼭 짚고 넘어가야 할것이 있다.그것은 남자 직업이다.여자가 의사나교사,공무원같은 전문직중의 전문직이라 할수있는 이런 직업을 가졌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결국은 남편 직업으로 인해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다.자자손손까지....
그래서 옛사람들은 결혼은 현실이다라는 말들을 한것이다.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어느정도의 경제적 기반이 없다면 그사랑은 솔직히 얼마 못간다.100% 장담한다,가난은 불편한것일뿐이라고는 하지만 그 지속성이 오래되다 보면 결국 갈등과 다툼이 생기고 결국 헤어지는 것이다,부모자식간은 아니겠지만 부부관계는 100%다,왜? 애시당초 남남이엇으니까?
때문에 여자들은 안정적인 직업의 남자를 찾는것이 당연한 것이다.쉽게말해 고등학교때 공부 열심히 한사람은 명문대가고 그렇지 않은이는 못간다.왜? 노력의 차이가 있었으니까....
마찬가지로 성실한 사람은 자기삶에 최선을 다한다.또 최선을 다하기에 숫놈들속의 경쟁에서 대부분 승리한다,승리란 표현이 싸움을 잘한다 이런게 아니라 어느정도 남들이 부러워 하는 직업을 가진다는 말이다.경쟁률이 높은...의사나 변호사,대기업,공무원쪽 계통....아무나 하는 흔한 직업은 경쟁률도 낮다,왜 파이가 적으니까...대문에 우리사회는 선망의직업,보통직업,별로인직업으로 나뉘는 것이다.
누구나 많은 파이(소득등)를 가지고 싶어한다.그러나 세상이치중 하나가 노력한만큼 거둔다는 철칙이 존재한다.운으로 되는것보다는 노력에 의한....명문대생을 부러워하지만 그명문대생이 그학교에 가기까지의 그노력을 생각해야 한다,직업도 마찬가지다.부러워하는 직업 대부분은 다른 사람보다 많은 노력을 해야 얻을수 있는 희소가치가 있다,때문에 경쟁이 생기고.......여자들의 행불행은 여자본인에 의해서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배우자의 직업에 의해 퍈단된다고 생각한다,아무리 똑똑하고 예쁜여자도 어느 회사의 말단사원하고 결혼하면 그저 부인이지만 못생기고 바보스러운 여자도 그회사 사장한테 시집가면 사모님이 되는 것이다.여자들이 조건을 안볼수 없는 이유다,
여자들이 좋은대학 좋은직업을 가지려하는것은 본인인생의 가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나보다 더 나은 좋은 직업의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또한 현실이 그렇고...... 간혹 사랑에 목숨거는 연인들이 있다,그러나 어느누구도 평생을 사랑사랑하며 사랑타령으로 지낼수는 없다,현실이 중요하기 때문이다.현실=조건의 사랑을 매도하지는 말라.어느 가정도 경제적 뒷바침이 없다면 무너진다,아니라고 하는이도 있지만 과연 그%율이 어느정도 일까? 가뭄에 콩나는 정도일것이다.
남녀간의 만남 그건 중요하다,그러나 현재에 모든것을 걸만큼 빠져서는 안된다.분명한것은 결혼은 현실이라는 점을 말하고 싶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결혼을 해서 살아가다 보면 예기치 않은 걸림돌이 생기게 된다,실직,병마,사고,시댁과의 관계,외도등등..
결혼은 행복하려고 하는 것이다,그런데 그 행복을 지속할수 없는 사유가 생긴다면 헤어지는것은 당연한 것이다.이혼을 죄악시 해서는 안된다.만약 이혼이 죄악이라면 남자나 여자 둘이상의 이성과 잠자리를 한것 또한 그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단지 법적구속력과 도덕적잣대라는 차이만 날뿐....결혼생활이 불행하다 싶으면 이혼해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게 현명하다,
특히나 여자들 경우 아무리 예쁘고 해도 나이40이면 어느남자도 안쳐다본다,혹시 그녀가 교사나 하는 직업을 가지진 않는한...보통20대후반에 결혼해서 살다 아니다 싶으면 애나 친정부모,기타 친지들 눈치볼것 없다,세상은 내가 존재하므로 있는거고 나만큼 귀한것은 없기 때문이다.내가 불행하면서까지 희생할 가치가 무엇이 있겠는가? 자식도 때되면 지남자여자 찾아가고 부모도 때되면 돌아가시고 남는게 뭔데? 불행하려고 결혼한 사람은 없을것이다,때문에 불행한 결혼생활이라면 차라리 이혼하는게 현명한것이다.
왜 고뇌하고 고민하고 고통스러워하나? 배우자가 다른여자를 만나 데이트를 한다? 난 두말없이 이혼한다.왜 서로의 의무를 저버렸으니...꼭 잠자리를 해야 불륜인것은 아니다, 배우자 이외의 여성과 손잡고 밀어를 속삭인 그것 하나만으로 족한것이다.애들핑계되고 집안 눈치본다고 남편이 알아주나?애들이 알아주나?한번만 용서한다?가장 못난 한심한 여자들의 자기도피요 도망일 뿐이다,
난 지금까지 주부로 생활해서 이혼하면 할게없다라던지 애들때문이라던지..결국 그게 부부사이에 아무런 도움은 되주지 못한다.애정이 식은 남편,나하고는 상관없는 시댁과의 마찰,경제적으로 무능력한 남편들과 사느니 헤어지는게 현명하다고 본다.참아라, 세번 인내하라. 그런말이 많다,그러나 세상엔 참을일 없이도 인내하지 않고도 행복하게 사는이들이 더많다.교도소에 간사람보다는 가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듯이....
난 이혼은 안했다,그러나 부모님은 이혼했다.아버지의 경제적 무능력때문이었다.이름도 없는 대학 다닌게 무슨 커다란 벼슬이라고 힘들고 어려운일은 안하고 양복입은일만 하려는 사람이었다.그럴려면 젊은시절 더욱 더 노력해서 대기업을 가던지 공무원을 했던지 했어야지.능력은 안되고 편한일만 찾으려하고 남들한테 있는척,잘난척만 하고 어머니가 직장 다니며 생고생을 하는데도 직장을 구할생각보다는 남들이 이런 직업 가지면 어떻게 생각할까만을 생각하는위인이었다.
자기는 별 하는일도 없으면서 별 내세울 직업도 아니면서 친구들은 술사주고 밥사줘가며 좋아라 하고 친구들 대부분 은행원,교사,시청공무원,경찰등 다 자기앞가림 하는이들이다,어디가서는 내친구는 어디다니고 어디다니고 그런 자랑만 하고....같은 형제남매간이라도 다 의사,판사,교수 하는데 자기만 별볼일 없는 직업가지면 그뿐이다.자기가 의사,판사 되는게 아니다.다른 가족들 때문에 자기가 빛나 보이는건 아닌것이다.근데도 철이 없는건지.마치 개구리가 허파에 바람 잔득 넣고 나 이만큼 크다 자랑하는듯한....
난 어머님의 선택을 탁월한 선택이라 믿는다.식당일 하면서 힘든일에,손님들의 성희롱적인 얘기등을 꾹 참으며 일하신 자랑스러우신분.. 집에오면 아버지의 게으른 모습보며 애들 생각하고 참고...시간이 흐른후 그럴필요가 없음을 알고 이혼하셨다,아버지 성격좋다,우리한테도 잘해주신다,어머니한테도 잘하셨다,그러나 그 경제적 무능력이 결국은 이혼사유인 것이다,세월이 변해도 우리사회에 변하지 않은 철칙중 하나가 남편의 가족부양인 것이다.
어떠한 경우라도 남편이 가족의 경제적생계를 유지해야 된다는....부부가 공동으로 책임지라는것은 능력없는 남자들의 변명일 분이다.여자가 애낳고 애양육하는 그하나만으로도 여자의 , 아내로서의 책임은 다하는 것이다.애를 키운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알것이다.부부모두 동시에 가정경제를 책임지라는 얘기는 애가 없을때 얘기지 애가 있는데도 그런말을 한다면 그건 궁색한 변명일 뿐이다.
세상에 특별한 몇사람 빼고 성격이 모난 사람은 드물다,다 좋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다,단지 "직업이 그사람이다!"라고 했듯이 그 직업을 보면 그사람이 지금껏 살아온 그만의 노력의 깊이를 알수 있다.의사가 아무나 되는것이 아니쟎은가! 난 그래서 나만을 끔찍히 사랑해주는 사람이나 내가 죽어라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평범한 외모에 보통 성격의 그러나 좋은 직업을 가진 사람을 만났다,왜? 직업은 그사람이 그동안 살아오면서 최선을 다해 자신의 삶에 충실한 그사람만의 살아온 이력서 이기 때문이다.한마디로 그사람의 모든 능력의 결정체인 것이다.
흔한예로 서울법대 나와서 세일즈영업직하는 사람 보았나? 한다면 미친사람일 것이다.아니면 학교 입학후 자신에게 충실하게 노력하지 않았던지....대부분은 졸업후 고시도 보고 공직에 대기업에 대부분 들어간다.왜 지금껏 열심히 노력해왔고 현재에도 대부분 노력하는 현재진행형이기에 그들 대부분 그들이 원하는 직업에 수많은 경쟁을 뚫고 들어가기 때문이다.여자들이 단순히 명문대생이나 사회적으로 선망하는 좋은직업을 가진이들을 그냥 좋아한다고 보면 오산이다.
여자들은 명문대생이나 괜챦은 직업을 가진이를 막연히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사람들이 지금껏 자신의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해 살아온 증표가 현재의 그들의 명함이기에 이런사람과 결혼하면 현재나 과거처럼 자신의 삶에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서 살것 같고 그래서 그들에게 쉽게 빠지는 것이다.
때문에 나역시 겉모습에 보이는 외모나 그사람의 말솜씨에 빠지진 않는다.그사람이 현재 직업이 무엇인가 하는것은 그사람을 평가할수 있는 기본토대고 유추해서 그사람 미래역시 현재에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나의 그선택은 틀리지 않았다,사랑은 없다가도 최선을 다하면 생기는 거고 있다가도 없어지는 것이다,그러나 직업은 그사람의, 노력의 흔적은 남기 때문이다.이혼을 두려워 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다.게으른 남자.허풍떠는 남자,책임감없는 남자,별볼일 없는 남자들은 결코 여자를 행복하게 해줄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그런 좋은 직업을 가진 남자를 만났다고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오ㅐ냐하면 살다 남편이 바람을 피울수도 있고 나에게 애정이 식을수도 있기 때문이다.여자가 남자를 재듯 남자또한 여자를 잰다는 것이다.때문에 여자들은 자신만의 전문적인 직업이 필요하다.우리여자들도 살아오면서 자신에게 성실하게 최선을 다한사람은 냉정히 말해서 좋은대학 가고 또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업(의사,약사,교사,공무원) 가지지 않는가!
능력이 안돼서 경쟁이 높아서라는 말은 그저 핑계일 뿐이다.남들은 했는데 왜 난못했는가?그게 해답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내능력의 한계가 안되면 그보단 조금 못하더라도 미용기술이나 간호사,조무사 자격증이나,유치원교사자격증이라도 ..하나는 있어야 한다,정 안되면 자영업하는 조그만 가게라도...
이혼은 순식간에 오는것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1년여전에 감지를 할수 있다.부부사이의 일이기에 직감적으로.....
여자가 전업주부에 너무 머물러 있다보면 남자들 눈에 어느새 할일없는 무능력한 사람으로 낙인,각인되기 때문이다.결국 존중하는 마음도 식어버리고...애들이 어릴때는 키우기가 힘드니 인정하지만 애들이 학교가고 할나이엔 남편보기에 아내의 역활이 그리 커보이지 않기 때문이다.이건 누구나 비켜갈수 없는 일인것이다. 그래서 옛어른들이 젊었을때 힘써서 공부하라는 말이 나온것이다.
결론적으로 이혼은 결혼한지 한달만에도 하고 30년이상을 산후 60넘어 에도 한다.유비무환이라고 여자들이 준비를 해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불행한 결혼보다는 마음편한 이혼이 낫다고 본다.세상에 주인공은 남편도 애들도 부모님들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