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주좋은 나이를 가진 이십대 중반 입니다!!
여자친구 땜에 그렇거든요 뭐냐면 전 이애를 알았는건 한 6년쯤될꺼에요
그런대 조금씩 연락을 하다가 연락이 뛰엄뜀어 군에 가서 병장 휴가때였어요~
어떻게 하다가 전화를 하게 되었죠~ 잘지내냐는둥 어뗗게 지내냐는둥 결국
시내에서 밥한끼하자구 약속을 했죠!! 만나서 이야기 하면서 참 즐거웠죠!!
이런 여자친구가 있음 정말 좋겠다 그런식으로 이야기하구 영화 보구 헤어
졌어요~ 부대 들어 갔어도 전화는 한번씩 했죠~제대하구 한번더 만나게 되었죠
그때까지두 남자친구가 있는것을 알았죠~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남친구가 군에 가구
제가 한달반후쯤 제대를 해서 한번씩 만나던것이 하루에 한번씩 만나게 되었죠 그러다가
제가 답답해서 말했죠!! 사실 나너 좋아 한다구!! 조금 놀라더군요 전 이렇게 말 했죠 아님말구
난 그냥 그렇게 말했죠 진짜 아니면 말려구 했죠 그런데 왠걸요 그때 그녀두 말했어요 자기두 좋아 한다구 우리는 사귀는거 없이 바로 연애를바로 시작했죠 그러다 제가 이말을 했어요 나에게 정말 딱 맞는 여자친구 같아서 니가 내여자 친구 였음 좋겠다라고 그러자 놀라서 이러더군요 사실 사귀던 남자친구랑 시시한 사이가 아니라는걸 알았죠 그치만 기다린다고 말하고 싶었죠 나중에 알고 봤더니 결혼이야기 까지 나와서 군대 가기전에 약혼식까지 할려고 했는데 그녀가 싫다고 했더군요 솔찍히말하라고 했죠 더이상 뭘더 숨길게 있냐고? 없다고 하더군요 그게 다래요!! 잔것두 아니구 전 그녀를 이해할수가 없네요!! 제가 형편이 쫌 어려워서 일까요? 아님 그남자를 아직두 많이 사랑하고 있어서 일까요? 지금도 날사랑한다고 해요!! 만나고도 있구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줘야 할까요?? 제가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