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사는 사람입니다
같이 일한지는 한 3개월쯤 됐습니다 첨에 같이 일하면서
첨엔 아무관심이 없었는데 점차 시간이 지나고보니
일하는것도 그렇고 모든면에서 참 매력적이더라고요
그러던중 저와같이 일하는 또 다른남자애가 또 그앨 좋아하는걸 알게됐습니다..
그애랑은 앞으로도 같이 일할 친구고요 이런일이 하루하루 지나면서 술자리에서
항상 친구랑 저랑 둘이 애기를 하게됐어요 우린 서로 좋아하는거 알고있고요
그러던중 제가 먼저 고백을해버렸습니다
내가 들은 말은 지금은 누굴 사굴시간이 없다는 말뿐이고요..
그리고 곧 학교 휴강하면 집에 내려간다는 말.. 결국 보기힘들다는말...뿐이더군요
싫다는 말은 하지 않는데.. 자기가 하고있는 것에 더 많이 집중을 하고있는거 같더군요..
그점이 또 맘에 들어서 이러고있죠 전.. 근데 일할때보믄 나보다 친구랑 더 많이 있고
잘웃고 그래서... 고백후 더 서로 눈치 보는거같고.. 좀 부담스러운가 봅니다..
영화보기로 했었는데 일단 영화보고 애기할껄... 후회도 되고 영화보러가기로 했는데..
가자고 함 거절 할거 같아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애는 날 안좋아하는건지...
요즘들어 더욱 심신이 속상하네요 대처방법이...
여성분들 답글바랍니다 남성분들은 진지한 분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