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얼 찾는다고 ㅡㅡㅋㅋ
사람을 찾습니다...
미아나 가출 신고를 하라고요??
내 저도 그럴 수 있으면 합니다
무얼 훔쳤냐구요....제 마음을... 훔친 사람을 ..찾고 싶습니다..
미x야..뭔소리 하냐 라고 하실 테지만...그게 ...정말 이지 찾고 싶어 졌습니다..
물론 저도 노력 하겠지만.. 저도 하겠지만..(출,퇴근떄 이용하는곳 이라서 정말..볼수두)...암튼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도움을 약간이나마 받고 싶습니다..
그럼 개요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사고는 오늘 새벽 00:24분
언제나 기다리던 사가정길역 장안동 방면 버스 기다리던 승차창
물론 저는 하염없이 막차를 기다리며 담배하나를 물고 느긋하게 (어차피 안 오면 좀 걸리지만 다리 하나를 건너 걸어갈 수도 있는거리) 오면 타고 쫌 기다리다 안 오면 걸을 작정으로 그렇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위에 몇 분더 기다리셨구요 암튼 그렇게 귀에다가는 이어폰을 꽂고 모 그룹의 아엠 쏘리~~를 들으며그렇게 버스 오는 쪽을 바라보고 있는와중에 어느 한 여자분이 제 근처에 오시더니 저에게 '저기요..(물론 약간 취기가보임)' 하면서 제 팔을 툭 치더니 '저기요..저기요 정말 미안한대요....'(이런분들 대부분이 저기요 혹시 돈좀 있으세요 ㅡㅡ...)그래서 첨엔 그냥 쳐 다봤습니다. 그런데..귀에 꽂은 이어폰의 노래 뒤로' 정말 미안한대요... 혹시 버스 끊겼나요?' 이렇게 물어 보시더군요 그래서 다시한 번 얼굴을 쳐 다봤습니다.. '흠...저도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서요' 그렇게 말을 한뒤 저는 다시 노래를 듣을 려고 이어폰을 꽂고 있는데 또 툭 치면서' 저기요 버스 안끊겼나요??' 이러더군요'ㅡ.,ㅡ.. 네' 제대 답은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여자분 왔다갔다하면서 핸드백을 주섬주섬 열더니 돈을 꺼 내더 군요 .... 저는 속으로 ' 에그... 술 먹었음... 택시 타고 들가면 되지...'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니 이분 저한테 이러더군요' 저기요 정말 정말 죄송한데요...저랑 택시 같이 타시면 안 될까요 ??' 이럽디다.... ㅡㅡ....그래서 다시 한 번 얼굴을 가만히 쳐 다봤죠... 흠...악의는 찾을 수 없더군요 ... 그렇다고 누굴 믿고 이러나 하면서 커진 눈으로 멀뚱멀뚱 쳐다보는데 이럽니다...' 저기요 여기 돈드릴테니 같이 타고 가시면 안 될까요 ..' 어차피 걸을꺼 택시 타기는 아까웠는데 돈 까지 주면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제 손에 덥석 돈 7000원을 쥐어주며 택시를 잡으러 제 앞을 가로 질러 가더군요...위험 ㅡ,.ㅡ 해서 그 분을 원위치 시키고 제가 택시를 잡았습니다 그리곤 탔습니다... '어디까지가시는데요...' .. ' 장안사거리요 ㅡㅡ...' 인연이라면 이렇게 이뤄지는게 인연인가 ...이런 생각을 하고 가는데 갑자기 이러 시더군요 '저 다알아요 희연이 사촌이신거....맞죠' ㅡㅡ..정말 난감하더군요... '아니요.. 저는 그런 분 모르는데요'..'에이 맞는데 ... 정말 아니세요 ...정말 아니세요?' ... ' 네 정말 모르는데여..' ...그러더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럼 사거리에서 내려서 둘다 딱 헤어져요'ㅡㅡㅋㅋ 정말 난감하더군요...'네..'저는 이렇게 대답한 후 아까 제 손에 있던 돈을 돌려 주고.. '제가 낼꼐요 어차피 저두 택시 혼자 타기시러서 걸어가는거였는데..' 하고 다와가는 중간에 갑자기 '저 여기서 내릴꼐요ㅡㅡ..' 가는 중간에 인정인가 인영인가 암트 친구분하고 통화하시는데...간만에 만난 친구 분이신지 통화를 하고는 바로 이러시는거있죠 .... 어차피 사가정역에서는 저희집이 장안사거리 보다는 가까웠기에 저는 더 편했기에 '아저씨 저 신호등 건너서 세워주세요 죄송합니다..' 그러고는 2200나온 택시비를 5000원내고 '저 아저씨 그냥 2000원만 주세요 ..( ㅡ.,ㅡ.... 걸을 껄 그랬나 ㅡㅡㅋㅋ..) 암튼 그러고 내리는데... 이여자분 길을 두어 발자국 걸어가더니.. 멈춥니다... 이런....그러더니 침 한번 뱉고는...( 원래 오바이트 하기전...제 1 행동 ..침뱉기...) 그래서 가는길을 보고 있었습니다..그러더니 멍하니 땅을 쳐다보더 군요....정말 난감 ㅡㅡ...그냥 가기 무척이나 찝찝 했습니다...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저 이 쪽이 집이 맞으세요? 집근처 까지 같이 가 드릴까요???' 한사코 멀쩡하답니다... 근데 마침 맞은편에 경찰차 지나가길래 ' 저 경찰차 타고 들어가실래요 ?? 저 못믿으시면...' 그러더니 '아니요'' 저앞이 집이에요 먼저 들어가세요 ..' 이러더군요 ㅡㅡ... 더이상 거기 있으면..제가 불한당 내지는 추근 남 내지는 암튼 그 시츄네이션은 그런 것같기에 저두 돌아왔습니다.. 왜 전화번호라도 안 받고 줬냐구 말씀들하신다면....모 그런거에 그러나 ㅡㅡ..하지만 지금은 후회합니다 ...그리고 지금 까지 찝찝 한 기분과 ㅡㅡ... 잠이 안 오는 이유...이렇게 컴터를 키고 사람을 찾습니다...
범인의 인상착의는 청치마에 검은 스타킹( 스타킹말고 그 ㅡ.,ㅡ 모드라 ...타이슈트??아`~그거 있잖습니까... 여자분들 입는 딱달라붙는거....)그리고 퓨마 형 검은 운동화에 위에는 청자켓 머리는 하나로 묶음...풀면 어꺠정도까지..눈에 쌍커플 얼굴형태는 동근 계란형...핸드백은 풀색 ㅡㅡㅋㅋ 키는 음 제 눈 높이에서 별루 안 내려 갔으니 한...169~~172 정도...( 참고로 저는 185ㅡㅡㅋ )아`~정말 잠이 안 옵니다 혹시 돈 땜에 그럴 수두 ㅡ.,ㅡ....아까운던 ㅡㅡ....
체형은 마른형 ㅡㅡㅋㅋ 마른형보단...그리고 나이도 모르고(ㅡㅡ;;저보다는 어린듯...참고로 저는 빠른 79년생)이름도모르고...아`~이름이라도 알면 ㅡㅡ...물어볼껄 ㅡㅡ...젠땅 ㅡㅜ흠..이정도 입니다 토요날 00시20~30분사이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묻고 싶은게 있는데 ㅡㅡ...여자분이 차타고 가는 도중에 이런 말을 하더군요 '정말로요 정말로 무슨 작업을 걸려는거 아니구요..그러니깐..음..암튼 미안합니다( 그차타기전부터 미안합니다..이거 수십번 들음....)' ㅡㅡㅋㅋ
제가 작업 걸린걸까요?? 암튼 정말이지 인연을 믿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이분을 인연이라 생각하고 찾아 볼까 합니다... 그리고 말 할껍니다...제 마음 돌려놓고 가시라고요...남친 있거나 결혼 했거나 암튼 이런 분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 ㅡㅡ..집이랑 통화하는것 보면은 없는듯 ㅡㅡ...암튼 이상합니다 저 그 분에게 마음을 뻈긴걸까요??? 아니면 그냥 웃어 넘겨야 하나요 아니면그냥 웃을까요??정말이지 두통까지 나는것은 무슨이유일까요....아`~정말이지 지금 이렇게 잠 못잘바엔 전 번이라도 물어 볼껄 그랬죠^^;;
하하하 암튼 이글을 만약 보고 계신다면....
이거 나다라는 분이 계시면....
좋겠습니다....
나타나 주기를 바라며....정말 꼭 한 번더 만나보고싶습니다.꼭..
ps.제 바램 힘들겠죠^^;; 네 저도 힘들거라는 생각해요~
암튼... 만약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에 감사드리고요 ㅡㅜ
아~~다시한번 만나고 싶다아~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