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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한달 됐는데...

봄처녀 |2007.03.12 15:33
조회 453 |추천 0

 

 

회사에서 별 일을 안주네여;;;

친구한테 남들은 바빠 죽는다는데 넌 왠 배부른 소리냐고 하는데

제 자리가 뻥~진짜 뻥 뚫렸거든여?

그래서 딴 짓하기도 쉽지 않고 눈치 보면서 게시판 쳐다보고 있는데

한 달 째 이러고 있으니 미치겠어여...

 

차라리 놀더라도 눈치라도 안보이게

조그만 일이라도 줬음 좋겠어여ㅠ_ㅠ

옆 자리 앉은 선배가 방금도 잠깐 들여다보고 갔어여ㅋㅋㅋ

아 미치겠네ㅋㅋㅋ 일이라고 달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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