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주일전 인천에 대xxx라는 겜방에서 알바하던 -_-;
사람이였습니다
집에서 빈둥빈둥 놀기 뭐해서 인터넷을 뒤져보던중
사람을 급구한다기에 바로 갔죠
가자마자 민증복사본이랑 주민등록증이랑 등본을 가져오라더군요
(다른데서도 알바해봤지만
저는 이런거 원래 가져가는줄 몰랐습니다 -_-;;
팬시점이나 호프집같은데는 그런거 안 받더라구요-_-;;;)
어째건 상담 할때는 시급 삼천원에 한달에 2번 쉬고
어쩌고저쩌고 주절주절(머라고 했는지 기억잘안남)
어째건 그렇게 해서 일을 시작 하게 됐는데
처음 2일간은 연습하는 거라고 2일은 일안한걸로 친다고 하더군요
사장님 깔끔하신걸 좋아하십니다-_-;;
제가 8시간 일하는데
8시간 일하는중 키보드 마우스 본체와 모니터
약들고 하루에 3번닦습니다 -_-;;
바닥도 비싼거써서 때도 금방 묻어 4번 닦구요 -_-;
어째건 일은 엄청 많이 시킵니다 -_-
밥도 안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거기서 파는 라면 같은거 먹을수 있는지 알앗는데
돈내고 먹으라고 하더군요 -_-;;
집에가서 밥먹기로 하고 그냥 묵묵히 일했습니다
2주정도 지나서
제가 갑자기 복통-_-;이 나서
병원에 가떠니 맹장이라더군요;;
수술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이래저래해서 한일주일동안
일을 못하겠다고 했더니
욕을 막하시던군요-_-;;사회생활을 그렇게 하지말라고하면서
너같은 것은 뭐 매장을 시켜야한다나-_-;;;
당장 그만 둬라고 하셨습니다 -_-;;
뭐 어쩔수 없죠 그만둬야지;;
그렇게 짤렸습니다 -_ ㅜㅜ;;
그렇게 수술이 끝나고 퇴원하고난뒤
2주일 일한돈이라도 받기 위해서
pc방을 찾았습니다
다른 알바를 바로 구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2주일 일한거 돈을 달라고 하니깐
알바 시작할때 제가 3달 일하기로 하고 시작을 했는데
중간에 한달도 못채우고 그만뒀으니 줄수 없다더군요
제가 꾀병이라도 부렸습니까-_-;;
내가 맹장아 터져라~이렇게 한거도 아니고
그게 제맘대로 할수 있는 일도 아니였는데-_-;
그래도 제가 달라고 했습니다
(하루8시간x14일x시급3000=336000원)
적어도 30만원은 주겠지라고 생각했는데
15만원을 주더군요 -_-..;;
제가 pc방 알바를 처음 해봐서 서툴렀던 인정하는데
저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는데 반밖에 안준다니-_-.....
게다가 하는 말이..시급을 2000원을 주기로 하고 시작을 했다는겁니다..
나참 -_-;;제가 바보입니까? 삼천원하고 이천원도 구별못하게?
하도 답답하고 억울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_-;
사장님 그렇게 살지마세요-_-!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