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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과의 슬픈사랑이야기.

귀여운 여인 |2005.11.22 12:06
조회 2,523 |추천 0

안녕하세요  ?

전 23살의  대학생 졸업생입니다.

 

현재 지금 31살의  남자와 사랑에 빠졌어요..

직업은  현직  건달....

전  학생.... 학원강사..

 

처음엔   친동생  친오빠 사이였는데.

오빠가 저에게  4번이나 고백했지요..

근데   싫다고 하다가  결국엔  저도  사랑하게 됬답니다.

 

근데...지금 전  임신 5주째....

오빠는 전과 13범 이란   것도 가지고 있으면서 ...

지금은  사업이 잘안되서...경제적 요건도 안되는 상황이예여.

 

전  차라리 빨리 결혼도 하고 제가 사랑하는사람이여서  그러고 싶지만..

한편으론  너무 걱정이 많답니다.

 

아직  좋은 여건의 사람들도 있는데 이사람으로 통해...인생이 바뀌는건  아닌지...

키도크고  체격도 좋고...제 이상형이고.

절  많이 사랑해준답니다.

나이 차이란것도  잘 못느끼고...

오빠가 요즘 많이 힘들어서 ....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지만....

 

그리고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좋은쪽으로 생각하고 싶지만...  여러분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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