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바뀌니 도리어 아빠노릇 할 시간은 더 없어지고
우째 이나라 남정네들은 "돈버는 기계"를 자처하는지....
그 "돈버는 기계" 돈 못버는 날이 오면 얼마나 비굴해지는지 모르고
무서운 얘기가 뭐냐면요,
어떤 상담전문가가 그러데요
딸자식을 범하는 금수같은 아비들
모두가 아기 특히 딸자식 기르는 데 전혀 참여하지 않던 아비들이라고
어느날 예쁜 여자아이가 눈에 들어와도 자식의 애틋함이 없단 거죠.
무서븐 얘기였음다. --;
(울집에도 그런 남정네 있었는데, 기타 복합적인 이유로 내다버렸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