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님
많은 님들께 정보를 주실려거든 좀 제대로 알고 바른 정보를 올리셔야죠.
피임의 종류에는 아주 많은 종류가 있답니다.
피임약부터 시작해서 루프,콘돔등..
피임약 같은경우에는 대표적인 호르몬 제제로 배란과 생리를 억제시켜 임신을 막아주는 경우죠
성관계후 72시간안에 먹으면 임신(수정)을 막아주는 사후피임약도 있습니다.
그리고 루프같은 경우에는 남자의 성기가 민감해서 금방 알아챈다구요?
참내.. 누가 그런 소릴 하던가요?
자궁 안쪽 깊숙히 삽입을 하기때문에 성기가 25센치이상 되지 않는 이상에야 전혀
알아차릴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님이 루프 시술을 해봤나요?
님이 직접 경험을 토대로 작성을 했으면 더 좋았을껄..
그리고 루프의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가격도 천차만별이구요.
보통 일반 루프의 시술가격은 5만원선이고
'미레나'라는 루프는 시술비용은 28-30만원정도 합니다.
미레나 같은 경우엔 루프이지만 오래전에 한 제약회사에서 내놓은 피임기구로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성관계가 잦은 신혼부부나 젊은 연인들사이에 용이합니다.
(보통은 출산을 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시술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위쪽 팔뚝안쪽에 삽입하는 임플라논은 그것역시 시술비용이 30만원 가까이 합니다만
제가 알기론 부작용 사례가 너무 많아 요즘엔 병원에서도 그리 권장하는 편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임플라논은 3년이 지나면 병원에 가서 제거를 해야합니다.
절대 녹지는 않습니다.
다음 까페에 가서 '안티 임플라논'라고 쳐 보십시오
거기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들로 도배를 했었습니다.
(몸이 붓는다, 생리를 2달째 하고있다, 구역질이 나온다,,등)
님.. 죄송합니다만.. 좀 제대로된 정보를...
------------- 임플라논 기사 일부 ----------------------------------------
지난 2002년 5월 국내에 처음 시판된 호르몬 피임제 임플라논은 성냥개비 모양의 봉(길이 4㎝, 지름 2㎜)을 팔 안쪽에 이식하면 3년간 피임효과가 유지되는 데다 시술시간(1~3분)이 짧고 봉을 제거하는 즉시 임신이 가능해 여성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그러 나 문제는 제약사인 한국오가논과 의사들이 시술 후 나타날 수 있는 각종 부작용에 대해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것.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등에서 앞서 시판된 임플라논은 시술 후 질출혈과 탈모증,두통,체중 증가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보고 됐었 다.
지난해 3월 시술받은 A씨는 “시술 후 체중이 5㎏이나 늘고 눈가 에 염증이 생겼으며 1년이 지난 지금도 질출혈이 계속되고 있다 ”며 “시술 당시 의사는 ‘생리량이 조금 줄어들 수 있다’는 것 외에는 부작용에 대해 아무런 설명이 없었다”고 말했다. 지 난해 11월 시술받은 B씨 역시 “시술 후 생긴 질출혈과 여드름, 탈모증상으로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최근 임플라논을 제거했다 ”고 밝혔다.
또 지난해 3월 시술 받은 C씨는 “시술 후 6개월간 출혈이 계속 돼 제약사에 상담을 요청했으나 책임을 의사에게 떠넘겼고 의사 는 부작용의 원인을 ‘특이 체질’탓으로 돌렸다”며 “소송 참 여자들이 어느 정도 모이는 대로 제약사와 시술의사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부작용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데 대해 한국오가논측은 “ 시술 전 ‘피술자 동의서’작성 과정에서 질출혈 증상을 포함한 몇몇 부작용을 충분히 알리도록 의사들에게 홍보하고 있다”며 “질출혈 증상과 같은 황체 호르몬 피임제의 특성을 잘 알지 못 해하는 우리나라 여성들이 다소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산부인과 전문의들의 모임인 ‘피임연구회’ 소속 한 의 사는 “한국오가논측이 임플라논의 장점은 크게 부각시킨데 비해 부작용 사례를 알리는 데는 소홀한 측면이 있었다”며 “특히 임플라논이 동양인에게는 잘 맞지 않는다는 얘기도 있어 연구회 소속 전문의들은 임플라논 시술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