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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이 안나네여 여러분 조언 부탁드려요

성진사랑 |2007.03.13 02:06
조회 154 |추천 0

아래 게시판에 누수땜시 글이 올라와 저도 한번 적어봅니다.

 

저희집은 다가구빌라입니다.

 

지은지 10년이 넘은관계로 이사올때부터 누수로 저희집은 두번이나 바닥을 부셔야 했고

 

요 (아무이상없었음)

 

원인은 2층 천정쯤높이에(저희집은 3층)  공용하수관이 터져 물이세는걸 우리쪽에 와

 

서 밤낮안가리고 쳐들어와 욕을 해대고 가곤했죠  자기넨 고칠 생각도 안하고 자기집 천

 

정벽쪽에서 세니 우리집만 닥달한거죠 결국 그물이 1층까지 번져 1층에서 2층 상대로

 

법적까지 갔지만 1년 정도 됬는데 안적 해결도 안나고 있답니다.

 

법적으로 해서 금방 해결나는게 아니더라구여.(수리비 청구소송 같아여)

 

저흰 고스란히 바닥수리 2번한 비용과 공용하수관 처리비용도 물어야 했져(2층 아줌마

 

돈받고 설비업자 돈도 안주고 쓱싹함 공용하수관비용)

 

근데 문제는 작년 겨울부터 1층 대문 있는쪽에서 계단아래까지 누수가 되고 있다는겁니

 

다.

 

한 3~4개월 정도됬네여 1층에 독거노인이 사시는데 말이 안통한다는 겁니다.(자기네 물

 

셀때는 법적까지 가면서)

 

이 노인이 집을 자주비면서 보일러 배관이 터진건지 상수도 인지 알수가 없어 설비업자

 

를 부를려고 해도 집에 자주 계시지도 않고 있다해도 문을 안열어준다는거예여 (문열면

 

 죽인다는둥 )

 

저희집이 수도가 공용으로 되있어서 알아보기 힘이 드네여 집집마다 누수탐지기를 해야

 

한데서 그래서 이번에 수도를 개인별로 다는걸로 집주인들하고 얘기가 나왔는데여(가구

 

당 70~80정도 든다함)

 

11 가구가 사는데 3집 정도가 불참할거 같아여 (우리집 아래 1,2층 과 다른 한집 다들 집

 

주인임)

 

수도요금도 제대로 주지 않는 집들입니다.(1층 할아버지 4년 살면서 2~3번 냈구여 다른

 

한집은 인원수 상관없이 무조건 2만원만 주고 갑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여

 

1  개인별 수도를 달게 하는것 (수도과에선 한집이라도 빠지면 안된다함)

 

2 독거노인집에 누수탐지 할수 있는법

 

3 수도요금을 임의대로 주고 안주고 하는데 받는 방법

 

작년 겨울엔 계단이 얼어 뇌진탕 걸릴뻔 한적도 있습니다.

 

해결할수 있는방법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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