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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그런겁니다.뼈에 새기시고 꼭 공무원되세요.

힘내시고.. |2005.11.25 22:54
조회 197 |추천 0

세상이 동물의왕국인  밀림만 아니다 뿐이지 결국은 돈있는사람,좋은직업가진사람들이  떵떵거리고 사는 사회죠.이런 사회에서 살려면 방법은 한가지 뿐입니다.남들보다 더 부지런해야 하고 남들보다 더 노력하고 더 인내하며 자신에게 가혹하리만큼 혹독하게 충실해야만 님의 소망을 이루실수 있을겁니다.

갈메기의 꿈에 그런글이 있죠."이세계에서 배운것을 통해 우리의 다음세계를 선택한다고..이세계에서 배우지 않으면 다음세계는 이세계와 똑같은 무거운 한계들과 무거운 짐을 이끌고 갈수 밖에 없다고..."

님이 비정규직으로 공무원들 사이에서 서러움을 받고 근무하는것은 안타깝지만 그걸 극복하려면 문제는 무엇보다 님 자신에게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가정환경이 어렵다던지,집안에 우환이 있다던지,님의 머리가(두뇌가) 뛰어나지 않다던지,집에 실질적 가장이라던지,병에걸렸다던지 하는 변수가 있더라도 세상은 그걸 인정하지 않습니다.최종결승선에 누가 왔느냐를 가지고 평가하지 과정은 그리 중요하지 않게 여기지요.씁쓸하지만....

 

그게 세상이라고 체험했고 느꼈습니다.한마디로 얼음처럼 냉정하죠.아시쟎습니까? 누군 재벌3세로 태어나 외국유학에 편입에 또 회사를 이어받고 누군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서 집일하며 도와주면서 세상과 맞닥뜨려야 하고...어쩔수 없습니다.재벌들의 창업주도 고생을 했겠지요,다행히 운도 따랐고 그들 노력덕분에 재벌들도 되었고 그덕에 후손들은 잘살고... 그게 세상이죠.

 

자신의 환경을 탓한다고 누가 알아주는이는 없죠.님이 극복하셔야만 합니다.그들과 대등해지려면 지금의 그서러움을 페에 녹이고 뼈에 새겨서 열심히 노력하는수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판검사변호사,의사같은 사람들이 어느날 하루아침에 된건 아니지요.무수히 많은 불면의 밤을 형설지공으로 노력하여 수많은 경쟁자들을 누르고 지금의 그자리에 서있는 겁니다.운으로 된사람은 한사람도 없지요.

 

님은 열심히 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훌륭한 공무원이 되실겁니다,열심히 노력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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