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어도 다 읽어 주세요.....부탁입니다..
흠 여친이랑 저는 만난지는 5년됐고 사귄지는 3년이 넘었네요...
슴살때 칭구 소개로 첨 만나서 몇개월 가량 사귀다가....여친이 넘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그때 전 어릴때고 해서 그냥 받아들였던것 같습니다..
2년이 지나고...칭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그때 전 군휴가 중이었고..칭구와 누가 제 연락을 기다린다고 하네요...전 선뜻 전화 했죠 만나게 돼었습니다..시간이 흘러서 그런지 그녀는 마니 성숙해져 있었습니다...사귀게 돼었습니다..그전에 사귀던 여친하고 헤어지고 현재의 여친과 지금까지...3년이 넘었군요...
이제 속에 있는 내용들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3년이면 긴시간 인지라...싸우기도 마니 하고....여친이 계속 저랑 사귀는걸 힘들어 했습니다...이유인즉 서로 고민을 자주 말할 시간이 없었습니다..그리고 워낙 제 성격이 무뚝뚝했습니다...
3년까지 온대에는 서로의 배려와 이해로 온것 갔습니다...
그리고 항상 여친은 자기가 힘들어지면 며칠 혼자 고민후에..저에게 일방적으로 통보를 해왔습니다..우리 헤어지던지 서로에게 좀 시간좀 갖자는 식으로..보내왔습니다..
그때마다 전 이 여친이랑 헤어지기는 싫었습니다...그때마다 잡았습니다..
사실 그때까지는 여친은 제가 잡아 주겠지 하며 보낸 멜 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런말을 할때마다 못 밖아 두었습니다.....앞으로 이런 상황이 와도
누구든간에 이런 얘기 입에서 나오기 없기다....한번만 더 하면 그땐 나도 몰라 이런식으로 말을 했습니다.......이런 상황이 3~4번 정도 있었고요...
3년을 사귀다 보니 여친은 저를 너무 사랑해주고 위해주고 항상 집에와서 맛난것도 해주고 빨래도 하주었습니다... 전 여친에게 사랑표현에 마니 서툴렀던거 가타요..
그리고 우리 앞으로 5년만 더 사귀고 결혼하자 이런 약속도 했었습니다...
올해 제가 일을 하다가 복학 하면서 더 관계가 심화 됀거 같습니다..
이유인즉..일할때는 머 퇴근 시간 마쳐서 매일 만나서 밥도 집에서 해먹고 나가서 가끔 외식도 하고 했습니다...그때는 그래도 자주 만났으니 문제가 안생기는듯 했는데
제가 복학을 하고 나서 만나는 횟수가 줄었습니다..이유인즉 여친집이 좀 엄격하고...
통금 시간이 11~12였습니다.....근데 전 아쉽게도 야간 대학인지라...10시 학교 수업이 끝나기에.....평일 학교 가는날은 거의 만나지 못했습니다...(이 사항은 서로 합의하에 평일은 만나지 않기로 했어요 )
만나면 주말에나 만났는데 복학을 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가 바빠 졌습니다...
효녀라 주말에 부모님이 운영 하시는 가게 가서 일도 하고.....나머지 시간 쪼개서 절 만나곤 했습니다...정말 좋은 시간이었는데..한 불과 2주전쯤 만나고 못만났습니다...
저도 집안일좀 있고 여친도 집안일 있으면 그 주는 못만나서요...
그런데 갑자기 이번주 월욜날 문자로 메일 보냈으니 확인해...
확인 했죠 아니나 다를까....또 헤어 지자고 하네요...
.근데 저만 몰랐던게 있더라고요 칭구들한테는 한달전부터 정리 할꺼라고 말을 했다고
하네요...저만 몰랐던거죠..물론 그 칭구들 왈 그냥 지나가는 말로 들었다고 하네요..
근데 제가 볼때는 그 자리에 있던 칭구들이 좀 헤어지는걸 강추 했던것 같습니다...예전부터
힘들었으니 이젠 너 좋아 하는 사람한테 가라고요...)
물론 칭구들이 헤어 지라고 한것도 있겠지만......좀 넘했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튀통수 얻어 맞은거 같기도 하고...넘 흥분돼서 여친에게 바로 문자 보냈죠 나 당장 니네 회사 간다.
그랬드니.....오지 말라고 당부 하드라고요 글서 아침부터 술먹고 좀 가라 않혔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했죠 근데 짐 회사 분위기 안좋다고 통화 불가능 하대요
네이트로 얘길 하자군요 희한하게 싸이는 일촌 벌써 끊었는데 네이트는 살아 있대요...
그래서 물었습니다....도대체 이유가 머야...왜 그래 했더니
나 이제 더이상 니 곁에 안 있을래 넘 힘들다고요....그러면서 저보다 더 조은 남자 생겼다고 말하더군요.....전 잠시 할말을 잊었죠...근데 잠시후엔 남자 생겼다는 말은 거짓말이라고 하더라고요......확실한건 저는 그 상황을 받아들일수 없었습니다....
미리 한마디 말도 없었고...넘 갑작스레 그래서......일단은 여친을 너무도 사랑 하기에
.계속 전 용서를 빌었죠
나한테 기회도 안주고 이건 넘 잔인 하자나....
그니깐 이제 너한테 들을말도 엄고 나 이미 너한테 맘이 떠났어...너 나 찾아오면 나 암도 모르는데로 떠난다고 하고요.....문자나 네이트로 대화를 해도 항상 이러케 말을 하네요..
나 독하게 맘 먹었다고....그리고 회사에서 힘든 얘기를 그날 하더군요.....내용은
회사에서 시스템이 바겨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없어 질지도 모른다고..
딴 일자리 미리 알아보고 있다 합니다...그리고 내년 1월에는 자격증 셤도 준비하고 있다는 걸 듣게 돼었습니다....제가 너무도 여친에 대해서 몰랐던 것입니다..
정말 잡아보려고 노력 마니 했습니다......근데 말이 안통하더군요...
어제는 집앞에 갔는데 몇시간 기다릴 각오하고 갔습니다...근데 담날에 동생 수능이라서
엄마가 집에 계신다고 하더군요......나오기는 바로 나왔씁니다.....전 넘 힘들고 해서 안아 달라고 했습니다.....안아주더군요 근데 쪽팔리게 전 눈물이 나더군요 근데 여친은 눈물 한방울 보이지 않더라고요 정말 냉정하고 독하게 맘 먹었나 봅니다...
3년간 사귀면서 해서는 안될짓도 했습니다....아기 2번때고 ...그런데도 넘 냉정하더군요
바로 들가야 됀다면서 절 떠밀듯이 택시타고 가라고 했어요
오늘까지 계속 해서 전 똑같은 부탁과 말을 했고 여친도 마찬가지로...계속 나좀 놔주라..
나 이미 너한테 맘이 떠났어 제발 놔주래요......
아 글고 오늘 안 사실인데 저 위에 말했던 일자리 문제와 셤 문제가 크게 작용한것
같은데...잘 아시는분의 대답 부탁요
정말 간절히 이 여자를 잡고 싶기에 그랬는데......
눈 하나 깜짝 안하더라고요......지금 이 여자의 심정이 어떤것일까요??
제발 답변좀 부탁해요....지금 가슴이 터질것 같습니다....헤어 지라는 그런 답변 이라면 사양이요.......당분간은 헤어져 지낼순 있어도 완젼히 남남 돼기는 제 가슴이 허락을
안 합니다...
그리고 여자는 잡으면 더 멀어 진다는데......맞는건가요?
그리고 이여자가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어떻게 하면 돌아올수 있을까요...
성심있는 답변 빨리 기다립니다....1분 1초가 힘듭니다...
암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이 생각에 뭍혀 삽니다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