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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치 크다는 기준이?? ㅜ_ㅜ

난감 |2005.11.27 07:36
조회 5,839 |추천 0

윽~리플 많이 달아주셨네요 감사..감사..

남친 키 궁금해 하시는것 같은데 남친 키는 180에 63키로 입니다 -_-;;

글고 전 하체비만이라서 다리가 튼튼한 스타일이고..ㅎㅎ;;

남친이 그냥 장난으로 하는 말이란건 나두 알지만 그속에 뼈가 있는것 같아서..ㅜㅜ

근데.. 제가 진짜 궁금한건.. 167이란 키가 글케 등치있다는 말 들을 정도로 큰키인가요?

내 키에 57키로가 글케 안통통한거라면 왜자꾸 등치가 큰 애기란 말을 하는지 ..

그놈의 등치..등치...정말 스트레스에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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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친은 이제껏 아주아주 마른 여자만 사겼던거 같습니다 (160에 45키로정도..--;;)

 

항상 저 볼때마다 쿠션이 좋다는둥..-_-;; 통통하다는둥..-_-;; 아..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물론 울 남친 저 무쟈게 이뻐라 해주는거 압니다

 

항상 귀여워 죽겠다는 표정으로 날 바라보고 주위 사람들이 다 부러워 할정도로 이뻐해줍니다

 

근데 가끔씩 튀어나오는 등치큰애기 같다는 말이 -_-;; 정말 상처를 주네요

 

아!!참고로 저 글케 마니 뚱뚱하지 않습니다.. (내생각인가?)

 

167에 57키로 나갑니다

 

도대체 남자들이 말하는 등치가 크다는거..도대체 기준이 뭔가요?

 

키가 크다는걸 말하는건가?

 

또하나.. 어제 남친의 말에 또한번 상처를 받은게..

 

"지금 내맘속에 누구 자리가 너무 커서 아무도 못들어와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너가 좀 크긴 크자나? ㅋㅋㅋ (이런..-_-;;)"

 

아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네요

 

요즘  건강과 다이어트 생각해서 매일 런닝머신 40~50분씩 뛰고 있습니다

 

살짝 살이 빠진느낌 제스스로가 느끼고 있구요

 

근데도 항상 똑같은 얘기 들으니까 이제 슬슬..열이 받고 ㅡㅡ;;

 

어디까지 빼야 딱 이쁘고 좋을까요?

 

전 너무 마르고 볼륨없는건 갠적으로 싫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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