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도로가 만들어지면서
깨끗한 유리로 되 예쁜 정거장도 만들었다..헌데..
단 하루만에...
정류장의 유리벽들이..전부다 깨져 버렸다..
차가 드리받은거라면 이해하겠지만..
발로 차서 다 깨트린 거다..
그걸 대체 왜 깨트리는 거야 ????
미췬놈들... 하튼 한국인은 안되..
뭘 해놓으면 오래가는 꼴을 못보았어.
모든 공공시설물 발로 차서 캐트리고 부시고
집에 가져가질 안나... 훔쳐가고.. 팔아 묵고..
하튼.. 도덕과 의식주순이 제로야 제로
어으...빙시들..그러면서 바라는건 엄청 많아요..
그러니 중국의 속국이나 되고 일본식민지가 되지..
병쉰같은 한국인들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