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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얶매이다...

사탕 |2005.11.28 17:18
조회 314 |추천 0

한번 올린적은 있는대요..같은 사람이거든요

지금에 남친하고 2살차이나구요

연하고...4년전에 군대가는바람에 헤어지고 4년이지난지금 만났다는..그런내용....

근대..궁금한게 또 있어여

그애가 성격이 4년전하고 틀리더라구요..

조금..생각하는게 의심도 많이 하는거같구 믿질못하는거같구

그리고 술먹으면 사람이 세상다산처럼 포기 하는거 은..

예를 들어서요..얼마전에 술을 많이 먹었더라구요

" 왜..그렇게 술을 많이 먹어~"그랬더니..

" 욕해~~엉 욕하라고~~'"

그런식으로 얘길하더라구요,,

여친으로선..기분이 상했읍니다.

나중에..그건도 그렇고 생각하는게 하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러길래...ㅁ물었죠..

남친이 저 만나기전에 그러니간 작년정도에 여친이있엇나봐요

한..9개월가량 만났다고 하거든요

그여자 때문에 성질을 버렸다고 ..그여자가 자길..만나면서 바람폈다고..그애 때문에 자기가

그여자를 원망을 많이 하더라구요..

첨에 저희 다시 재회할때 제가 물었죠..여친있었냐고 있었다고..근대

완전..그애때문에 성질버렸다는 얘길.하더라구요

그냥..넘겼어여

근데 이번에 또 그러더라구요....

그앤 자기 만나면서 바람피고 장난아니였다고 그래서 완전 그애 때문에 성질버렸다고

어쩌구저쩌구...옛날 여자 얘기하는거 정말 싫어요..

싫다고도 했고...근대 제가 울면서 왜그렇게 세상을 사냐고 했는데 그 여자 얘길하는거에요...

이건..무슨 시츄레이션이죠?

이건.그여자가 정말 원망스러울까요...아님 정이있는걸까요...생각이나는걸까요

저도 이런저런 생각하닌간...정말 머리가 다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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