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월간 잡지사 기자로 일하는데 ...
인터뷰 대가로 별거별거 요구하는 연옌들이 꽤있나보더라구요;;
별로 유명한 분이 아니여서 이름은 정확히 생각은 안나는데 여자 아나운서였나?
암튼 그 분은 ..
고가의 화장품을 요구하면서..
인터뷰 이후에도 담당기자를 만나러 손수!! 2차례 회사로 방문까지하셨답니다.
대부분의 고가 제품들은 촬영만하고 협찬사로 다시 돌려보내는게 관례인데
이런식으로 막무가내로 달라고 떼쓰는--; 사람들을 보면 당황스럽다고 하네요;
뭐,그분 말고도 몇분 블랙리스트에 올라와있는 연옌들이 있나봐요-
인터뷰 한번하고 한몫챙기시려는 건지...
얼마나 아껴서 얼마나 잘 사실려궁-
--;;
일하는 다른 분들도 생각을 해주셔야 좋은기사도 나오고 그런거 아니겠어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