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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연예인들..

|2006.09.08 15:39
조회 1,031 |추천 0

친구가  월간  잡지사 기자로 일하는데 ...

인터뷰 대가로 별거별거 요구하는 연옌들이 꽤있나보더라구요;;

별로 유명한 분이 아니여서 이름은 정확히 생각은 안나는데 여자 아나운서였나?

암튼  그 분은 ..

고가의 화장품을 요구하면서..

인터뷰 이후에도 담당기자를 만나러 손수!! 2차례 회사로 방문까지하셨답니다.

대부분의 고가 제품들은 촬영만하고 협찬사로 다시 돌려보내는게 관례인데

이런식으로 막무가내로 달라고 떼쓰는--; 사람들을 보면 당황스럽다고 하네요;

뭐,그분 말고도 몇분 블랙리스트에 올라와있는 연옌들이 있나봐요-

인터뷰 한번하고 한몫챙기시려는 건지...

얼마나 아껴서 얼마나 잘 사실려궁-

--;;

 

일하는 다른 분들도 생각을 해주셔야 좋은기사도 나오고 그런거 아니겠어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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