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참..남친 상관없이 할거 다~하고 남자가 챙겨주고 남자 잘 잡는단 소릴 들으며..
할말 안할말 다~~~하고 살던 저입니다.
근데 한 일년전쯤부터 한사람을 사랑하게되었고.. 사귄지는 몇달 되지 않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친구들에게도 요목조목 말빨~하면 따라올사람 없다던 소릴 듣던 제가
성격도 지멋데로 말도 막~안가려서 해대고..화나면 심히 욱~~하고 (정말 그냥 참고로 전형적 B형)
주위에서도 저런 성격 뭐가 좋냐고 하는 이사람 앞에선..좋아하고 난 이후..
계~~속 거의 일년동안 사귀고 나서도...말은 잘 못합니다..
속상해도 서운해도..혼자풀게되고...(원래 이럼 지풀에 지쳐 죽음 ㅡㅡ;) 가끔 술먹고 울어버리고
그 이외엔 웬만하면 "잘못해써요.."이러고(나이차 참고로 2살)
상처는 참 많이 받고 슬퍼서 울면 "말해봐~"이런식으로 오빠가 말하면..말을 못하겠습니다~!
입이 들러붙은것처럼..머리속이 하~~야 지는것처럼..
왜이러는 거죠???? 완전 돌겠습니다!!~~ 집에 와서 생각하면 생각 정말 잘나는데~~
당최 내가 바보같고... 이 사람이 날 바보로 알거나 무시하지 않을까..싶어서..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